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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폭등으로 성실하고 대중적 이념들을 걸러내는 이나라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온 중산층이 사라지고
이 분들이 국가가 해야 할 백년지 대계인 교육을 몸소 희생으로 이 나라의 인재들을 키워내고 길러내느라 고생했는데
결국 과실은 부동산 투기꾼들과 기득권들의 주머니로 다 들어 가는 구나
정치 하는자들 이 나라의 미래를 정말 걱정하는 마음이 있는지 한번 물어보고 싶다 진성준 같은 세치혀로
부동산 안정이 어떻고 하면서 토론회 끝난 후 '부동산 내려 갈일 없는 것 아시잖아요' 하면서
국민을 우롱하는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었다 그 이 후 로 계속된 부동산 폭등이 이어지고
이젠 전국의 폭등이 이상하지도 않다 이런 위정자들이 여 야 할 것 없이 대거 포진하면서 국민들을 개 돼지로보고
중산층이나 젊은이를 위한 정책을 허울 좋은 정책일 뿐이라는 확신 만 들 뿐이다.
정말 실망이다 제대로 된 정책 실현이 안 된다 하여 180석 이나 뿌려준 촛불 국민들에 배신감을 안겨 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