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검찰개혁이 8부 능선을 넘었다고 자화자찬 하는데, 이제 겨우 5부능선을 넘었다고 보여집니다.
그에 더하여 언론 적폐도 하루빨리 일정 능선을 넘어야 할텐데요.
맨날 언론개혁이라고 떠들지만 실상은 그 언론사의 기자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언론사를 통칭해서
개혁 개혁 이라고 하여 공염불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기자들이 바뀌지 않는다면 개혁은 제자리 걸음밖에 없습니다.
그들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니까요.
전 언론이 하나같이 검찰편을 들고 이 정부를 흠담하고 물어 뜯어도 묵묵히 앞으로만 전진하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
여론성향??????? 언론의 편가르기???? 이딴거 신경 쓰지 말고 오로지 검찰개혁만이라도 완수하면 후세의 역사는 반드시 기억할것입니다.
개벽에 준하는 검찰개혁이 필요합니다.
또 머뭇거리는 행보는 안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