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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코로나는 우리가 넘어야 할 산이다. 피하기 어려운 당면한 고지이다.
항간엔 코로나에 대한 여러 말들이 나돈다. 코로나의 발생 원인을 세계적인 대제약사의
프로젝트로 보는 이들도 있고, (일종의 병주고 약주는 식의...) 또한, 다른 시각으로는 코
로나가 세계단일정부를 꿈꾸는 프리메이슨, 그림자정부의 소행으로 보는 이들도 있다.
음모론에 의하면, 그들은 현재의 셰계인구를 대폭 축소하여 소수의 인원으로 셰계를 지
배하고 이끌어 가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
도 인구를 축소시켜야만 할 것이다. 또 다른 시각은 코로나 백신 주입을 통해서 인체내에
칩을 주입시켜 슈퍼 컴퓨터를 통해서 자기들의 의도대로 조종하고 다스리려는 음모가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는 무증상자도 많고, 다른 일반적인 전염성 질환과는 달리 한번 걸
렸다가 나아도, 항체가 생기지 않고 다시 재발할 수도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아마도 코로
나는 신년 봄까지는 더욱 기승을 부리며 지금보다 더 확산될 것 같은 예감이다. 이런 판국
에 과학(의학)에만 의존하는 불신자들은 전전긍긍할 수 밖에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이럴 때 더욱 말씀을 굳게 붙잡고 이겨나가
야만 할 것이다. 마가복음 16장 17절의 말씀을 굳게 붙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