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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를 사용하다가 약정기간이 끝나서 인터넷이랑 tv를 새로 가입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sk브로드밴드가 인터넷이 불안정하고 와이파이가 잘 안터져서 kt로 교체를 고민하다가 휴대폰이 sk텔레콤이라서 결합 상품이 월정액이 더 싸다는 말에 제 발로 sk텔레콤에 찾아가서 신규가입을 신청했습니다. 원래는 기존 고객은 해지하고 3개월 있다가 재가입이 가능한데, sk텔레콤에서 동생 이름으로 가입을 했으니까 해지를 하고 언니인 제 이름으로 다시 신규가입을 하면 가능하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신규가입을 했는데, 기사님이 약속시간에 오시지도 않고 엄마가 혼자 있는데 와서는 기계만 덜렁 교체하고 가버리셨습니다. 그 이후에도 인터넷과 와이파이가 불안정하고 문제가 해결이 안되서 기사를 불렀더니 기사가 공유기 위치만 바꾸면 된다고 하면서 덩렁 공유기만 거실에다 옮겨놓고 가버렸습니다. sk브로드밴드에 전화해서 그렇게 애타게 신규고객인데 왜 케이블이랑 인터넷 선을 교체 안하고 갔냐고 컴플레인을 계속 했습니다. 그랬더니, sk브로드밴드 매니저가 그 지역은 회선 교체가 12월에 한 번에 진행되니까 그 때까지 기다려달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또 똑같은 기사가 방문해서는 덜렁 회선 교체만 해놓고 갔습니다. 인터넷이 안되서 인터넷 선도 같이 교체해주는 줄 알고 기다렸더니 이렇게 고객을 기다리게 하고도 기사가 당당하게 다음에 다시 기사를 부르라고 합니다. 그래놓고 이번달 요금에 설치비를 35000원 넘게 청구를 했습니다. sk브로드밴드에 불편신고만 수십통을 하고 목이 터져라 이야기해도 소용이 없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기사님 5시에 다시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sk브로드밴드가 아니라 kt에 가입했더라면 기본적인 회선 설치부터하고 다 새로 선을 교체했을텐데... sk브로드밴드 재가입 고객도 아니고 신규가입으로 다 일처리 해놓고 저를 이렇게나 힘들게 할 줄은 몰랐습니다. kt였으면 처음에 한 번하고 끝났을 일을 지금 계속 전화해서 싸우고 기사는 또 집에 와서 대충하고 가버리고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과 와이파이 불안정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사용에 지장이 있고 106은 전화해도 소용없고 기사는 불친철하고 해지해달라고 해도 못하게 합니다. 어차피 해지해서 옮겨봤자 3사 중에 한 곳을 갈 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그 중에서도 제가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습니다. 온가족이 한달에 이동통신전화, 인터넷, IPTV 이용으로 기본적으로 통신사에 50만원은 매달 꼬박꼬박 내는 가운데 이처럼 불합리한 제도는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3년이라는 약정 기간이 더이상 피해자를 만들지 않도록 합리적인 제도 개선을 해주시기를 간절히 청원 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