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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자(미국), 모더나(미국), 아스트라제네카(영국) 코로나19 백신보다 더 강력하고 안전한 원자력백신(한국)이 있어
아래와 같이 보건복지부 장관님께 선구매를 제안하였습니다.
야당과 언론에서 우리나라가 코로나19백신이 없다고 보도하는데 사실이 아닙니다.
아래에 첨부한 대로 대덕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부터 시작하여 15년간 우여곡절 끝에 개발에 성공하여 10년간 임상을 통해 완성한 세계 최초의 신기술입니다.
지원를 부탁합니다.
-첨부-
제목: 코로나19 원자력백신 선구매 제안건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님 안녕하십니까?
생명공학기술이 아닌 원자력의 첨단 신기술로 코로나19를 제압할 수 있는 원자력백신을
만든 전찬구입니다. 이 원자력백신의 효능을 첨단 생명공학신기술로 만든 파이자나 모더나에 비교하면 파이자나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이 고성능 화약폭탄이라면 이 원자력백신은
원자폭탄에 비유됩니다. 파이자와 모더나 백신은 바이러스가 변이하면 무용지물이 되나
원자력백신은 바이러스가 제 아무리 변이하더라도 상관없습니다.
간략한 비교와 연구개발내역은 첨부자료에 있습니다.
안전성은 파이자와 모나더 백신은 주사형이므로 위험하여 통상 10년 정도 임상을 해야하나 1년 이내의 임상과 유통 및 보관에 불안성이 있습니다. 이에 비해 본 원자력백신은 개별적이긴 하나 10년간 임상을 하고 또한 분무형이기 때문에 매우 안전합니다.
현재까지 전 세계 백신개발 현황과 임상현황을 주시하며 백신구입 상황도 보도를 통해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파이자와 모더나등의 제약사들이 1) 선급금을 요구하고 2)부작용시 구입하는 국가에서 책임지고 3)비밀계약을 요구하는 불공정 계약을 요구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장관님이 이러한 불공정 계약요구와 안전성 때문에 백신 계약을 미룬 걸로 알고 있는 데 매우 잘 하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같은 RNA바이러스는 특히 변이를 잘하는 데 만일 변이하면 파이자나 모더나백신을 비롯하여 현재 전 세계에서 개발하는 코로나19백신은 무용지물이 되어버립니다.
본 원자력백신은 10년간 임상하여 안전하며 바이러스가 변이해도 무관하며 또한 상온에서 유통과 보관하여 안전합니다. 단지 가격이 문제( 한국원자력연구원 헤모힘 특허권)인데 선구매로 모더나처럼 대량생산하면 해결이 가능하리라 여겨 원자력백신 선구매를 제안합니다.
선구매가 되어야만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특허권 및 제약사와 생산을 협상할 수가 있습니다.
2020년 12월 21일
제안자: 전찬구 배상
# 연구 및 개발 과정 및 제품화
-1993년 대덕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1993년 신재인원장의 지시로 캐나다 원자력연구원(AECL) 파견근무 때부터 시작하여 파견근무 연구원들의 협조로 바이러스 사멸관련 벤처 아이디어와 신기술 및 첨단기술로 돈버는 비법을 알아 옴.
(관련연구원: 김항배팀장, 김영백, 석수동단장, 장익호)
- 1995년 신재인원장 재임시 원장에게 인체내 바이러스 사멸 프로젝트를 제안하자 원장이 검토지시하고 원장 지시하에 전 세계 과학자들이 불가하다는 원천기술을 관련 반대하는 연구단 연구원들과 지지하는 사업단 연구원들의 지원하에 연구단 연구원들과 치열한 격론하며 험난한 연구과정을 통해 원천기술(헤모힘의 원천기술 포함)의 기초기술(cell-protector, virus-sensititizer)을 완성함.
(관련연구원: 사업단소속-박석준부장, 한상준실장, 한재복실장, 김병문
연구단소속: 채성기단장, 박경배팀장, 김진규박사, 진준하박사 )
-1995. 9.20.~1996. 변명우팀장, 양재승박사, 원자력병원 바이러스 관련 10년간 근무한 조성기 연구원과 격론과 사업단 연구원들과 연구 끝에 헤모힘의 원천기술을 완성함.
-1996년 말에 신임 김성년 원장에게 대덕원자력연구원에서 개발자금을 벌어서라도 하겠다고 본격적 개발을 주장하다 부당한 정리해고를 당함.
(정리 해고 당한 사업단 7명 연구원: 박영웅, 전찬구, 김영세, 최순호, 홍석경, 임익성
우호적 지원과 조언: 사업단 이병령 본부장-한국형원자로 개발책임자)
- 해고를 당해 생계를 위한 사투 속에서도 연속적으로 개발함.
- 1997년부터 20년 걸려 변명우, 조성기연구원이 헤모힘(방사선 방호, 면역증강 생약제)의 원천기술을 임상시험하고 제품화
- 여러 난관과 우여곡절 끝에 결국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을 예방 및 초기 치료할 수 있는 백신약을 15년만에 개발 완료함.
(증거자료 제시 가능: 최고과학자 추전지원용 업적 입증 증빙서류 및 자료)
-개발된 백신약을 2009년 신종플루 때부터 코로나19의 현재까지 개별적으로 본인과 가족, 친척들에게 10년간 수십차례 임상함.
효능과 안전성을 개별적으로 확인함.
(증거자료 제시 가능: 원자력백신 샘플, 임상자 동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