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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의 정책은 왜 항상 작거나 규모가 적은 쪽으로만 편중되는지 이해가 않갑니다. 물론 소상공인 과 규모가 크지않는 자영업자에게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매번 소외된 조금 규모가 있는 식당은 어려움이 매우 심각합니다. 어찌보면 항상 많은 인력고용과 세금등으로 나라에 직접적으로 충성하면서도 년 매출 10억이 조금 넘는다고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는 모순을 해결 해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투자비도 상대적으로 많이들어가고
임차료도 월1-3천만원 정도를 부담하다보니, 코로나 기간 장기화로 모든 규모의 식당이 폐업직전이거나 폐업상태 입니다. 식당업. 자영업 생태계가 거의다 소멸되고 있읍니다.
부디 표만 의식하지 말고 형평성 있고 공정한 지원책이 펼쳐저서 실직적으로 코로나 극복이후에는 대기업근무자,
공무원같은 사람들만 사는 세상이 아니라 모든국민이 함께 어울어져서 사는 세상이 되야 하지 않켓읍니까 ?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셧듯이 임차인의 독박 희생은 너무 가혹하고 고통분담의 정의에도 맞지 않다고 봅니다.
임차료도 일정기간 적게부담하고 그 부분만큼 나라에서 세금을 경감시켜주는 정책을 책임지고 빨리 시행해 주세요.
국민은 장미빛 하얀 거짓말보다 약속지키는 정부를 기대하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