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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 거리두기 맞는 것인가??!!

추천 : 3 vs 비추천 : 1
2020-12-25 15:11:52 작성자 : naver - ***
지난 10개월간 마스크쓰기 에 거리두기까지 별 지랄을 다 떨었는데도..,
겨울철들어 급격히 확진자가 늘어나는걸 보면 이것은 전염보다도 감기(독감)처럼 차가운 계졀에 영향을 더 받는게 아닌가 싶다. 내년 봄철이면 자연스레 줄어들것을..,(연역적 사고에 의한) 백신이 어쩌고 저쩌고..,

지난 몇 천년의 역사를 거슬러보면.. 호흡기관련 바이러스들이 차고 넘쳐 났을 텐데..
아직도 건재한걸 보면 인간의 면역력에 감탄하지 않을수 없다.

로또 1등 당첨자수 : 연간 300~400명
교통사고 사망자수 : 연간 3600여명..
코로나 국내사망자수: 770여명 (1월~12월 현재- 95%이상이 고령자에 기저질환자)
코로나 확진자의 90%는 2주~4주 지나면 자연스레 완치 (별다른 치료제 없이도)

만일, 의학이 발달치 않아 지금의 바이러스를 코로나19로 명명하지 않고 그냥 지나쳤다고해도... 그 어느때와 특별히 다르진 않았을 것이다.
그것은 매년 발생하는 호흡기질환(대부분 폐렴으로 사망) 사망자수를 확인해보면 금방 알수 있을 것이다.

코로나의 전염성에 어쩌구 저쩌구 말이 많은데, 염려하는 수준의 전염성이었다면 지난 1년간 대한민국은 초토화 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수도권 전철을 타보라.. 출퇴근 시간에 여전히 콩나물 시루이다.
수도권인구 2400만중 하루 지하철 이용객수는 적어도 몇백만..,
이들이 전철을 빠져나와 사방팔방으로 이동한 경로를 가정해보면 결과는 예측 가능하다.

그럼에도 규정도 애매한곳에 거리두기만 강조하며, 지난 10개월간 자영업자, 소상공인, 여행관련... 다 죽어가고 있다. 이렇게까지 거대한 사회적 비용을 들여가며 고령에 기저질환이 있는 특수층에 몰려있는 사망자수를 예방키 위해 이러한 방역을 계속하는것이 맞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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