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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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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조직이 썩었는데 대통령이 열심히 한들 뭐가 다를까요.

추천 : 10 vs 비추천 : 2
2020-12-28 20:20:12 작성자 : naver - ***
이런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저는 35년 경찰근무 중 관악서장 등의 허위공문서 작성등 집단범죄에 대항하기 위해 명예퇴직(경감)하였습니다.

대통령이하 국무총리 등 국가기관에서 열심히 해도 소용없습니다.
시민과 가장 가까운 사법기관인 경찰조직의 서장, 경찰청장이 썩었습니다.

본건의 문제는,
관악서가 자체사고가 많아 경찰청, 서울청 집중감찰을 받게 되자 관악서장 이 이를 모면하기 위해 지역경찰의 근무규정에 의한 정상근무를 마치 위반이 되는 것으로 주의장, 경고장을 발행하면서 허위공문서를 작성하는 집단범죄를 하였습니다.

지역경찰관이 파출소의 공사로 인하여 지정된 근무시간10시간보다 40분이나 더 근무한 것이 CCTV, 근무 자료에서 확인이 되고, 복무점검을 나오면서 근무를 종료하고 퇴근하는 경찰관을 만났으면서 근무를 결략하였다며 등으로 징계를 하였습니다. 모두 허위의 내용입니다.

또한 위와 같이 작성한 범죄에 대하여 경찰청장, 서울청장을 상대로 징계위원회를 열던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하자고 수회에 걸쳐 대화방도 올리고 공개적으로 요구해도 묵살하고 있습니다.
누가 잘못인지 범죄사실을 확인하는 것은 1시간이면 됩니다. 그럼에도 이들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추측컨대 하지 않은 이유는 범죄자가 경찰대 동기이고 선후배사이이기 때문일 것으로 보입니다.

정상적인 국가기관이라면 중간간부가 기관장이 허위공문서를 작성했다며 증거자료를 경찰내부망(POL-NET)에 올리고 징계를 받은 것이 승소하여 취소되었음에도 문제를 재기 하고 퇴직까지 하였는데 이를 하지 못할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글을 읽으시는 분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시나요.

또한 이들은 제가 고소하여 고소사건, 감사원진정 사건에서도 허위의 주장으로 일관하였고, 권익위는 경찰로 이관하여 사건종결 되었습니다.

이것이 대한민국 국가기관의 행태이고 국가공무원의 행위가 정당하다고 할수 있나요.

저의 블러그 보시면 더 자세히 확인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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