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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나19에 의한 재난지원금

추천 : 10 vs 비추천 : 0
2021-01-02 11:33:43 작성자 : naver - ***
저는 아이 둘 데리고 10평남짓 작은집에서 사는 한부모입니다.
한달 수입이 200만원도 되지 않는 돈으로도 아이들보험.적금 등 잘 배분하여 열심히 알뜰히 살고 있습니다
2차 재난지원금때요 나라빚이 700조네800조내 하면서도 꼼꼼히 따지지도 않고 무작정 소상공인 이란 이유로 서류도 없이 계좌에 무작위 송금되었지요 3차도 같은 방식인듯 하여 적은돈으로 살림하는 저로서는 정말 답답하지만 무시할까 하다 들어왔습니다 . 다 똑같은 소상공인 아닙니다. 그들 중에는 줘도 그만 안 줘도 그만인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부부가 또는 외벌이가 오롯 그 점포만이 삶의 전부인 사람들도 있습니다. 넉넉한사람들은 공돈생겼다며 백하점가서 기분낼때 그마저도 부족한사람들은 대출이나 돈을 구하러 다닙니다.
가족소득원과 점포의 임대료(임대계약서)등의 서류 꼭 제출케하여 모두 똑같지 않게 다르게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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