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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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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129번의 불량하고 도덕성 없는 태도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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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3 15:52:25 작성자 : naver - ***
정서적 학대,를 상담 받기 위해 129번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상담사는 학대와 폭행을 받아 고통스러운 감정에 대해 적대적으로 상담을 합니다.
제가 받은 피해에 대해 이해를 할수 없다고 합니다.
가정폭력과 학대를 받은 상황과 고통을 이해 할수 없다고 합니다.

이런경우 보편적으로 피해받았을 피해자는 어떤 상황에 처해지며, 어떤 감정을 느끼냐고 물어보면
모르겠다, 대답을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지금 정서적 학대와 폭행의 피해를 받아 감정조절이 안되고, 너무 화가나고, 부당함에 분노를 느낀다고 말했고,
그래서 살이 부들부들 떨리고, 잠을 못자고,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어요

상담사는 경찰에 대한 민원을 제기 하는 곳이 아니라는 답변을 주었어요

그래서 상담사가 저의 고통을 나몰라라하고,
학대와 범죄피해에 대한 정신건강 상담에 대한 전문성이 떨어지고,
고통에 대한 공감이 하기싫다고 말해서 물어 보았어요

정서적 학대를 고소할려면 화가 난다는 감정말고 , 보편적으로
폭력을 당했을경우 보편적으로 일반사람들이 낄수 있는 감정에 대해 물어봤고,
이런경우 일상생활이나, 피해자의 상태 , 상황이 어떻게 나빠질수 있는지 자료화된 내용
즉 상담을 하기위해 정신건강에 나와있는 문서화된 알고 있는지식으로 라도 말해 줄수 있는 것인지에 대해
물어 본것이 였어요

피해에 대한 공감을 못하고 내가 느꼈을 고통에 대해 공감을 못하겠다고 하니
의학적 용어나, 전문단어, 전문적인 결과 도출에 대한 간략한 문장들을 알고있는 선에서
답변을 해달라고 한것입니다.

즉 상담사가 공감을 고의적으로 하지않고, 말은 차분하게 하면서 적대적으로 모르겠다,
남의 고통에 대해 이해가 가지않는다고 악의적으로 상담을 했어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말했어요
폭행피해 받았을 당시 언어적 폭언과, 폭행 받았을때 상황을 말하니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듣기 싫다고 합니다.
그 당시의 고통에 대한 구체적 얘기를 단 1초도 듣기 싫다고 말하는 상담사는
저의 고통에 공감을 표현하는것이 아니라,
제가 입었을 정신적 고통과 학대를 이해할수 없다고 까지 말했어요

그리고 저의 일상 생활이 궁금하다고 하며 저의 가족나이를 구체적으로 말해달라고 했으며
일상생활에서 오는 피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해달라고 했어요
쓰잘데기 없는 것은 구체적으로 말하라고 하며, 듣고 싶다고 합니다.

범죄피해에 대해 공감이 하기 싫으니, 경찰에 대한 민원제기하는 사람으로 매도까지 했어요
경찰에 대한 민원을 제기 하지 말으라고 합니다.
제가 받았을 고통에 대해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제가 피해받은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즉 상담사는 공감을 하며 상담을 하는것이 아니라,적대적으로 부인하기, 무안주기를 했고,
상담사라는 우위의 입장에서 저런 전문성 없고, 도덕성 없는 태도를 취했습니다.

패해에 대한 공감이 하기 싫으니, 양질의 상담이 없었고,
내가 느꼈을 고통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모르겠다고, 피해받은 사실이 없다고 상담사가 말을 하니
제가 상담사에게 이런경우는 어떤 감정이 들겠어요?
라고 물어 본것입니다,

즉 나뿐아니라 이런 정신적 고통과 범죄피자들이 받는, 지속적으로 정서적 학대를 당하면, 범죄피해를 받는다면
전문화된 자료에 적힌 감정을 알고있는것들을 얘기 해달라고 한것인데,
정신건강과 학대를 상담할려면 상담사로써 공부를 했을것아닙니까?
그러니까 화나는 감정말고 다른것들도 있고, 모른다고 하니 책에서 본 것을 기억해서 어떤 심정일지
상황일지, 에대해 알아서 양질의 상담을 받고자 질문을 했던 것입니다.

남의 고통을 모르겠다고 하면서
내가 느끼는 개인적인 감정에대해 물어 본것인줄 알고 계속 모르겠어요
이럽니다.
내가 느꼈을 고통을 모르겠다고 상담사가 상담시간내내 적대적입장으로 무안을 주며 상담을 했습니다.

감정에대한 이해력이 부족하니, 공감능력이 없다고하니, 피해를 이해할수 없다고 하니 ,
일반적으로 문서화된 자료라도 본것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한것입니다.

끝까지 내가 느꼈을 화나 분노등 기타 다른 감정과 상황에 대해 공감을 하지않고,
모른다고 했으면 공부했던 자료들을 생각해서 전문화된 용어나 단어들을 알려주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도 않고,
계속 저의 고통에 대해 부인하기를 하면서 기계적으로 대답만 했어요

그러더니 경찰서 가서 고소를 하라고 합니다.

경찰이 직무유기해서 지끔까지 경찰에게서 피해를 받고 있는 중이고, 이런 상황들이 계속 반복되서 정신적인 고통을 느낀다고 했는 데도 또 경찰서 가서 고소를 하라고 합니다.
끝까지 공감을 하지 않겠다는 적대적 입장을 취하고 전화를 보건복지부 상담사가 끊어버렸습니다.

전화를 끊더니 알려줄수 없는 것을 알려달라고 한다면서 7일간 상담의 제한이 될수있다면서 맨트가 나왔어요

상담의 기본인 남의 상처에 대한 공감이 하기 싫은데 왜 상담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나의 개인적인 감정이 어떨지 알려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폭행과 범죄피해를 받았을경우, 정서적 학대를 받았을 경우, 가족들이 느꼈을 감정과 상황들을
공부한것이라도기억해서 , 전문적인 자료에 뭐라적혀 있는지 생각해보라고 한것이고,
모르겠다고 하니, 알아라고 한것인데 저런식으로 상담사가 갑질을 합니다.

일생생활의 구체적얘기를 요구하길래 보편적으로 이럴경우
피해자들은 어떤고통속에서 일상생활을 할까요?
전문자료나 책에는 용어나 문장들이 어떻게 나와있나요?
라고 물었던 것은 상담사로서 공부했으니 책으로나마 본것이 있으니 알아라고 기억을 떠올려 간접적으로라도
공감을 통한 상담을 하고자 했어요
적대적 입장인 사람과 무슨 상담을 하겠어요?

상담사가 기본적으로 남의 피해를 저런식으로 가치를 떨어뜨리고
피해의 고통을 감싸는것이아니고
화나는 감정을 어떻게 분산시켜야 할지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저질스러운 기계적인 대답만 합니다.

129번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과 학대 상담을 통해 더욱 상처받았습니다.
남의 고통을 나몰라라하는것이 상담입니까?
단1초도 듣기싫어하던 폭언의 구체적진술 , 듣기좋은 구체적인 얘기만 들을 꺼면 129번 상담사 자리에 왜 앉아 있어요?
보건복지부 129번 상담사가 듣기좋은 꽃말만 듣고 싶어 하고, 상담사가 하고 싶은 말만하려고하고,
상담사가 듣고 싶은 부분만 고통과 전혀 상관없는 것만 구체적으로 말하길 요구할거면
상담이라는 단어를 쓰면 안되죠

상담의 주체가 상담사인가요?
고통의 분담인가요?
고통을 양질의 상담을 통해서 나누고, 화를 어떻게 다스려야 한다고 알려주는것이아니라
피해자에게 무안을 주며 상담을 마무리합니다.
상담사가 기계적으로 상담할것같은면 다른 국민들에게도 피해주지말고,
상담이라는 단어를 빼세요
홈페이지에 피해받으면 경찰서가고, 피해받아 화나면 혼자 알아서 해결하세요라고
적어 놓으세요
아니면 캠패인을 그런식으로 하던가요
이게 무슨 상담입니까?
남의 고통을 나몰라라라고 하는데 무슨상담이에요?
전문성없는 정신건강의 상담사 징계해주시고,

전문성없는 악의적인 상담이 정신건강을 더욱 악화시키고,
사회적인 인식 변화에도 보탬이 되지 않고,
전문성을 갖춰 정신건강의 사회적 인식을 변화시키고,
양질의 의료와 상담를 받을수 있게 개선이 되어져야 하는데
보건복지부 129번 상담의 상담사는
그냥 보여주기식이고, 듣기좋은 꽃말만 듣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전문성이 어디있어요?
내가 길가는 아무개에게 물어봤어요?
그나마 전문성을 갖춘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129번 상담사에게 물어본것이 잖아요

상대의 고통에 무안을 주는 상담사
상대의 고통에 대해 이해할수 없다고 하는 상담사,
상대의 고통에 남을 대하듯 귀찮아하는 상담사,
상대의 고통에 모르겠다고 말하는 상담사
상대의 고통에 갑질하는것으로 매도하고 시비걸려고 하는 상담사

필요없습니다.

상담사의 도덕성 없음에 분노합니다.

양질의 상담를 받을수 있게 해주세요

대한민국의 국민의 권리
정신건강과 정서적 학대에 대한 양질의 상담을 받을수 있는 권리를 지켜주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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