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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하게 쓰자면 넘 길어지고 머리도 아프고 해서 간략히 씁니다.
更新文化 文化立國 立國之本
오늘 티비를 켰는데 저성장시대 살아남기란 프로그램을 하더군요
한국의 모든 경제지표가 20년 전의 일본과 닳아 있고
일어나고 있는 사회적 현상도 일본의 20년 전 과 닳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은 저성장시대 어떻게 살아 남고 있는가를 설명 하더라구요
저로서는 참 의아합니다.
일본은 한때 미국을 사버리겠다던 나라입니다.
지금의 일본은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요
그럼 한국은 그런 호황기가 있엇나요?
없어요
그리고 유럽에 많은 나라들은 저성장의 늪에서 허덕이지 않습니다.
그들은 왜 저성장시대 살아 남기를 안 해도 될까요?
왜 한국은 일본의 저성장시대에서의 살아남기를 참고해야 할가요?
저는 홀로 인류 발전의 근원적 힘이 무엇일까 하고 늘 고민 합니다.
근대의 일본은 러일전쟁이나 청일전쟁으로 발전 한 게 아닙니다.
근대 일본의 발전은 메이지유신 입니다.
문화의 힘이죠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의 제국은 영국 근대문명에 있습니다.
문화의 힘이죠
현재 미국의 패권은 기도교의 신앙에서
인간으로의 전환을 이미 하는 나 자신을 노래하노라 와
코카콜라 비틀즈(영국과 미국은 같은 문화권이고 현대 음악의 중심은 미국) 피카소 등 현대를 대표하는 미국의 현대문화가 미국을 떠 밭이고 있다고 봅니다.
왜 동양문화가 근대에 와서 서양문화에 처졌을까?
저 나름대로의 분석을 해보자면 동양문화는 문자에 치중되어 있다는 겁니다.
유교문화 하면 논어 맹자 도덕경 등 대부분이 문자로 되어 있습니다.
동양문화의 특징은 텍스트다.
그렇다면 서양문화는요
서양문화를 이해함에 있어서 텍스트 많큼 많은 게 미술이고 음악입니다.
그리스 문명을 이야기 할때 동양문명 즉 이집트문명의 죽음의 문화적 표현이 그리스의 생각하는 사람의 표현으로 옭겨 옵니다.
조각의 차이가 문화의 차이를 낫습니다.
그리스에서 비로서 인문학이 탄생합니다.
그리고 과학적 사유 인간에 대한 예술이 나옵니다.
그 것에 대한 계승 발전이 로마고
재발견과 부흥이 르네상스라고 보거든요
르네상스가 없엇다면 영국의 근대문명은 불가능 했다고 봅니다.
이 서구문명의 특징은 텍스트 +미술 +음악 + 스포츠 등등의 조합이란 특징을 크게 느낍니다.
저는 문화를 개념의 집단이라고 정의해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이 개념이란 층이 있다고 보는데
저는 텍스트를 일반적 개념 미술 음악 스포츠 등등 우리의 직감적 느낌을 원시적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원시적 개념이 우리의 사유에 영향을 준다고 보구요
[
저의 이런 생각이 일상에서의 발견에도 부합 한다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자면
경남 통영에는 조선수군의 주둔지인 세병관이란 곳이 있습니다.
큰 건물의 아름다운 한옥으로 지어진 곳입니다.
예전에 이곳이 한때 소학교로 쓰였는데 그 학교출신에서 나중에 한국 문화계를 휩쓸다시피 하는
문화인들이 나오거든요
일 예로 유럽의 한 의학자는 자신이 백신을 개발하게 된 이유가 높은 천장이 있는 큰 공간이 영감을 줬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학생들을 높은 천장이 있는 교회에서 강의를 하기 시작했고
그의 제자들은 모두 유명한 과학자가 된 외국 사례를 보더라도
이런 원시적 개념은 우리의 사유에 영향을 끼치고 인간의 창의성에 작용을 한다고 봅니다.
]
저는 문화에는 여러 가지 기준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어떠한 시각에서 문화는 배움의 문화와 창조적 문화란 기준으로 구분할 수가 있다고 봅니다.
배움의 문화는 그 특징이 반복적인 것이고
창조적인 문화는 그야말로 새로운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역사를 보자면 그야 말로 문화발전역사 입니다.
99%의 문맹률은 식민지가 될 수박에 없고
광복 후 일제 청산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검찰이 특권을 가진 이유도
문화인의 부제로 인한 국가 운명의 어려운 측면에서 기인한 면이 큽니다.
[당시 문화인의 대부분이 친일파 였습니다.]
광복 후 기본교육이 실시되고 박정히 집권초기에 한국의 교육적령기 인구의 문맹률은 20%로 떨어집니다.
그리고 교육을 받은 청년들의 사회 진출시기 입니다.
한강의 기적은 배움의 문화의 기적 입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 것이 한계에 왔다고 봅니다.
문화에는 배움의 문화와 창조적 문화가 있다고 보는데
저는 이 두 가지가 모든 문화에 있으며 단지 비율의 문제이고
서양전통문화가 동양전통문화에 비해서 창조적 문화의 비율이 높다고 보는 겁니다.
그 원인을 동서양의 문화적인 표상을 통해 보자면
원시적 개념의 차이라고 봅니다.
서양문화의 원시적 개념이 더 강하다
이것이 서양문화로 하여금 창조적 문화의 비율을 높여 준다고 봅니다.
화려한 성당과 조각 찬송가와 르네상스의 예술 그로 인한 인문학의 발달
이 것이 동서양 문화의 차이라고 봅니다.
서양의 인문학을 예기할 때 미술과 음악을 제외하고는 성립 자체가 안됩니다.
저는 이것이 동서양 인문학의 근본적 구별점이라고 봅니다.
인문학의 역할은 인간이 자신에 대한 통찰 입니다.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이 것이 왜 중요한가?
한때 한국에 컴퓨터 붐이 나타났습니다.
많은 프로그래머를 길러 냈습니다.
프로그램? 무엇이든 말해 짜줄게
그런데 뭘 만들지?
무엇이 우리가 필요로 한 것이지?
프로그래머는 이것을 모릅니다.
인문학자는 압니다.
한동안 한국의 프로그래머들의 외국 취업이 유행 헷엇죠?
구글의 신입사원 채용에 인문계열이 5000명입니다.
IT공학도는 고작 1000명 뽑앗습니다.
어느 대통령후부자가 우리도 빨리 4차 산업 혁명에 뛰어 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그분으로 인해 남은 마지막 기회에 4차산업에 몰빵해서
소위 말하는 4차산업 인재들의 외국 취직 행렬이 일어 날까 내심 걱정 했습니다.
우리가 4차산업을 주도 할려면 뭘 해야 할까요?
미국은 항공모함과 미사일이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과학기술도 아닙니다.
미국의 주요 수출상품은 놀랍게도 코카콜라 디즈니 헐리우드 영화이고
미국 문화상품 입니다.
10년 전 미국의 문화상품수지는 1조5000억 달러입니다.
연간 1조 달러의 흑자입니다.
미국의 제조업이 붕괴된 현재도 미국이 세계패권을 누리는 원동력입니다.
유투브에서 찾으시면 "하버드 학생들이 더 이상 인문학을 공부 하지 않는다"란 동영상이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9IIchQbPp0
미국은 각종 수학 물리 화학 등 자연과학 경연 대회에서 세계적으로 항상 중하위에 속하는 그룹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미국은 세계최고의 과학 기술을 보유하고 리드하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무엇이 진정 정요한 것일까요?
우리가 현재 가야 할 길이 어디일까요?
문화 특히 원시적 개념의 문화수준이 낙후한 나라는 모두 가난한 나라이고
수공업 그 다음 제조업중심의 나라가 특징 입니다.
원시적 개념이 발달된 나라일수록 문화 산업이 발달된 선진 국입니다.
전 세계로 번져나가는 한류는 한국이 충분히 문화 선진국으로 도약이 가능 합니다.
우리가 왜 저성장의 늪에서 허덕이는 일본의 생존전략을 참고해야 하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이번 예산에 문화예산이 30% 삭감 됐습니다.
문화는 모든 정치 경제 과학 사회구조의 백그라운드 입니다.
대한민국의 배움의 문화적 특징이 재벌구조의 제조업 중심의 경제구조를 만들엇습니다.
그리고 창조적 문화적 요소가 추가되지 않고
문화강국으로의 발 돋움을 하지 못하는 한 이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 되지 못한다고 봅니다.
이것은 배움의 문화적 특징인 반복적 특성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문화는 문화마다 특징을 띱니다.
그 특징이 다양한 정치제도 경제구조 사회적 구조를 낳습니다.
미국이 중동에서 밀어 붙인 중동의 봄 이 실패한 원인도 역시 아랍문화의 특징이 미국식 민주주의를 받아 드릴 수 없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문화의 차이로 미국의 민주주의 형태와 한국의 민주주의형태도 미묘한 차이를 보이죠
미국에서 촛불혁명이란 불가능 할겁니다.
한국이 저성장의 늪에 빠져 들고 있습니다.
일본은 20년 전에 온 갓 수단을 동원 해보았지만 실패 했습니다.
경제적으로 그 어떤 방법이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오로지 문화강국의 길 만이 답이라고 봅니다.
우리문화의 단점인 원시적 개념의 부재를 보완하는 것입니다.
서양문화에는 이러한 원시적 개념이 전통적으로 문화에 녹아 있어요
살아가는 동안 생활 그 자체에서 일상적으로 동양보다 더 친숙하게 접한다는 겁니다.
대한민국은 현대에 들어서 주로 텍스트적으로 서양문화를 이해하고 배웠습니다.
그나마 아시아란 기준에서 가장 폭 넑게 서양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만
서양문화가 가지고 있는 일상적인 원시적 개념에서는 아직 많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이것이 사유에 미치는 창의성과 유연성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지금까지 앞으로도
서양이 앞서 나아가는 주요원인이고 우리가 극복해야 할 주요과제라고 봅니다.
북유럽 작곡가의 곡이 미국 빌보드 차트 톱10에서 7~8곡을 동시에 휩쓰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북유럽이 높은 민주주의와 복자 국가가 가능한 것이 우연이 아닙니다.
영국은 비틀즈, 퀸, 아델로 이어지는 음악 강국입니다.
미국 빌보드차트와 영국 uk차트는 세계적인 인정을 받는 차트 입니다.
유럽차트 보다 도 상위에 있습니다.
독일, 벨기에, 륙셈브르크 등 서구선진국들은 전통 오페라의 최강국입니다.
수 많은 세계적인 한국예술인들이 독일을 비롯한 서유럽에 많습니다.
영국과 독일은 유럽의 문화중심입니다.
영국은 유로를 탈퇴할 정도로 강력하고 독일은 실질적인 유로의 리더죠
우연이 아닙니다.
흔히들 경제가 발전 하면 문화가 따라 발전 한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문화는 모든 인간 문명의 백그라운드이고
문화의 특징 수준은 그 사회의 정치 경제 과학 사회구조 특징을 형성한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병패를 극복하고 또 한번의 한강기적을 만드는 것 또한 배움의 문화에서
창조적 개념의 비율을 높이는 데서 시작 하는 것이고
적페청산의 근본적 수단 또한 문화발전에 있다고 봅니다.
창조문화의 정착은 한국인들의 바쁜 일상에서 해방시키고 여유를 줘서
스스로 생각 할 시간을 주고 원시적 개념의 주입을 늘려는 것이 가능하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우수한 원시적 개념들을 정의하고 우리 사회에 부족한 우수한 원시적 개념들을 채워 넣어서 국민들이 생활속에서 그들을 접하고 느끼는 데 일상화를 시켜야 합니다.
여기서 지적할 오류는 물리적 생활수준이 올라가면 문화수준이 따라서 올라갈 거란 생각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문화수준이 먼저 발전하고 따라서 물리적 생활수준이 올라간다는 겁니다.
그 예로 대만이나 홍콩이 한참 동안 경제적으로 한국을 앞서고 화교시장도 1억이 넘지만
(대만 유명가수는 수백억 자가용 비행기도 타고 다닙니다.)
결코 한류와 같은 문화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80년대부터 중화권은 한국곡을 1000곡 가까이 무단 카피 했죠
즉 한국은 문화에서 그들을 앞서 있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그들을 추월하는 것은 그러한 문화의 힘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중국의 성장이 한계에 왔다고 10년 전부터 말해 왔습니다.
5년이 더 갈지 10년이 더 갈지 모르지만 중국은 중진국함정을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중국의 현대문화수준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문화는 이 세상의 백그라운드 이고 사회발전은 文化先行 항상 문화가 앞서 가고
뒤따라 그 문화에 상응한 정치 경제 과학 사회구조가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문화의 특성이 그 사회의 문화의 최고봉인 인문학을 결정합니다.
현재 한국은 근본적인 문화의 전환이 필요하고
정치나 경제 등 구체적인 치료법은 일시적인 방법일지는 모르나
근본적인 문제해결은 하지 못합니다.
한국문화의 단점을 보완하는 작업이 시급합니다.
한국문화에 창조적 요소를 이식하고
다층적 사유방식을 기르는 일이 우리가 세계의 선진국이 되는 유일한 길입니다.
(저는 이것을 멀티라인의 사유방식이라고 바르며 서구인들이 이쪽에 가깝고 원시적 개념과 다多개념적인 사유방식이라고 봅니다.
한국인의 사유속에도 이러한 기질이 꽤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미국문화의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반면 중국이나 일본인의 경우 ONE LINE의 사유에 익숙한 것 같습니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텍스트에 기반한 사유에서 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사유에 관한 최신의 정의는 단어의 배열입니다. 텍스트의 배열이란 뜻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 정의에 의심을 품습니다.
단어란 개념입니다.
문화란 개념덩어리 입니다.
개념에는 원시적 개념도 존재 합니다.
우리의 원시적 감각 음악 미술 촉감 등등 우리가 미술작품을 보면서 생각을 안 하나요?
무슨 생각을 하나요?
원시적 개념에 대해 생각합니다.
우리의 사유속에 결코 텍스트만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저는 이 느낄 수 있지만 표현할 수 없는 하지만 우리의 머리속에서 작동하는 원시개념의
역할이 동서양의 차이를 만들엇다고 봅니다.
동서양 문화의 창조적요소의 차이를
)
소득주도성장 보다 더욱 중요한 것
민주주의란 자원 재분배의 시민권력이다. 민주주의는 자본에 우선해야 한다 건국후 제헌헌법 제18조.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기업에서는 근로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이익의 분배에 균점할 권리가 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이번 개헌은 이 민주주의 정신을 삽입해야 한다
동서양문화의 차이는 텍스트 vs 텍스트 + 미술 + 음악이다
기독교벽화는 그림책이고 영화다 찬송가와 대불어 그 특징이 르네상스를 낳았고
그리스의 헬레니즘은 기독교문화에 녹아든 결과이다
그리스문화는 이집트문화에서 태어났고 그것은 죽음의 신의 뮨화이다
그리스문화는 이집트문화를 받아들였지만 그것을 인간의 삶의 문화로 바꾸엇고
이집트 조각과 그리스 조각을 보면 극명한 차이가 그것이다
이집트 조각은 정형화된 조각들이지만 그리스조각은 신일지라도 인간의 실아있는 형상
이것이 그리스 인문학을 낳은것이다
이러한 기독교의 헬레니즘적 요소인 미술과 음악은 르네상스를 낳았고
르네상스란 말 자체가 인간의 재발견이다
인간의 재발견으로 니체는 신은 죽엇다고 외쳣다
그것을 영국이 진화론과 만유인력으로 증명한다
그래서 영국과 독일은 유렵의 문화중심인것이다
대한민국이 동양문화의 단점을 극복하고 송 오브 마이 셀프의 인문학적 개념을 돌파할때
인류를 위한 문명창조도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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