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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 확진자가 지속해서 생기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코로나가 지속되는 원인은
사람들이 모여있어서가 아닌 전염이란건
균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활동이 지속되고 있는거 아닐까요??
그럼 본인이 코로나에 걸린지도 모르고있거나
코로나 의심여부가있는데도 활동을 하고있다는게 문제인데
지금현재 누정확진자 6만4천여명
현재 대한민국 국민 5182만명
그럼 12프로정도의 확진자입니다
5천만명을 움직이지말라하고 이런침체기에 경제활동 도 하지말라고 하는것보단
6만여명 또는 잠제적인 보균자
즉 소수인원 의 활동이 금지되는게 훨씬 수월한 해결방법인거아닌가요??
전국민에게 준다는 지원금 보단
경제활동을 하게해주고
소수인 코로나피해자들에게 2주든 한달이든
그에 맞게 기본 생활비를 지원하거나
경제활동을 못하게 되는 치료기간 동안
정부 차원이든 회사차원이든 건강보험 차원이든
그부분에 지원을 해주게되면
오히려 잠재되어있는 또는 코로나 검사를 받으려는 비율이 굳이 광고하고 할 필요 없이 경제활동을 해야하는 사람은 스스로 찾아가 검사를 받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오히려 전국민에게 일부의 지원금을 주는거보단
코로나 환자들에게 지원을해주는게 국가에서 지출되는 경비또한줄일수있을뿐더러
경제활동도 유지될수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5000만 vs 6만
12프로 피해자들을 대한 지원비
나머지 88프로의 지원비
어떤게 더 효과적일까요?
88프로의 국민들에게 지원금을 준다 하더라도
1년을 버텨온 상황에서는 너무 적은 금액이지않을까요?
지원금주고 경제활동 안되서 세수도 적게걷히고
국민입장에서 경제활동 안되서 생활이 힘들고
지원금 받아도 얼마안되고
4조 어느게 효과적으로 운영될까요?
*정리
1.사람이 모여 살아서 걸리는 병이 아닌 전염병
즉 전염병 보균자의 활동이 멈춰야되는것
2. 전국민의 활동 금지가 아닌
코로나가 걸린 환자및 보균자의 활동이 전명 금지
애매한 검사기간도 전면 금지
자택 격리도 안됨 완전 격리
3. 단 코로나가 걸린 피해자들에 대한 확실한 지원
코로나 완치후 멈춰진 기간동안 경제활동 지원
회사측에서는 회사복귀 기간 관계없이 지원
건강보험지원 등등
멈춰진 기간동안 기본급여 지급으로 가정생활유지
-이런 지원이면 스스로 검사를 받으러갈것이고
검사받아서 확실히 음성인 국민은 정상적인 활동가능
4. 전체가 멈추는것보단 소수가 멈추고 소구에대한 지원이 이루어지는게 경제적으로도 좋다는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