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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행되는 1가구 1주택에 대한 양도세 등 혜택(?)을 1인 1주택으로 바꾸면 좋을 듯 합니다. 1인 가구가 늘어나는 추세에 1가구 1주택은 오히려 결혼한 세대에게 불이익(?)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남편명의로 시골 1 주택 아내의 명의로 도시의 1주택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오히려 삶의 질과 주택거래의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주택시장의 문제는 1가구 2주택자의 문제라기보다는 3주택 이상의 다주택자와 주택 임대업자의 소득 증대 수단(보통 사람들은 이것이 주택시장의 가격 답합 등 혼란을 야기한다고 생각함)이 되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평등을 지향하는 국가에서도 가족 수와 비례되는 주택의 규모를 보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본주의에서 약간의 무리없는 주택가격의 상승으로 적어도 한사람이 한 주택(1인 1가구)을 거래하여 투기가 아닌 조그만 투자의 효과를 허용하는 것이 무리가 아닌 듯합니다. 나아가 가족의 수가 많으면 주택의 수도 증가하므로 어쩌면 출산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라리 생각합니다. 미성년자의 주택 문제 등은 추후 제도들 정비하여 의견을 수렴하더라도 기본적으로 1가구 1주택의 개념을 1인 1주택으로 바꾸면 평등사회와 자유시장의 심리을 모두 충족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