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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17살인 아동을 좋아하는 여학생 입니다. 정인이 사건으로 많은 사람들이 통곡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법이 너무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을 해보십시오 사람이 아무이유없이 억울하게 학대를 당하고 죽었는데 정작 학대한 사람은 죄를 부인하고 시간을 벌여서 죄를 깎으려고 할텐데.. 본인의 가족이 이런상황이라면 이렇게 하고있을까요? 저라면 밥한끼 제데로 못먹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작 경찰은 이것은 학대로 보기어렵다하질않나. 저는 정말 경찰을 존경합니다. 하지만 이번일로 실망스러웠습니다. 누가 봐도 학대였을텐데 그걸보기 어렵다뇨.. 물론 보기어려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일이 이러난 이상 이제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혹시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간단한 것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법이 너무 약하기 때문에 법을 헐씬 강하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정인이와 같은 아이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리고 범죄가 많이 일어나지 않도록 법의 강도를 강하게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정인아 미안해 우리가 바꿔나갈게. 정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