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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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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성찰적 복기를 하지 않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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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6 22:09:05 작성자 : naver - ***
인터넷 뉴스에서 아주 아주 매우 매우 보기싫고 듣기 싫은 모모씨가 "문재인정권은 실패했다. 진보는 몰락했다" 라고 하는데, 이런 씨알도 맥히지 않는 소리를 지꺼리게 한 동기부여를 한 사람이 누구인가요????
아래는 제 생각입니다.
어~~~~어~~~ 나는 아닌데 왜 나한테 그러느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듯 합니다.
이 정권 출범할때 반드시 성공하겠다고 다짐에 다짐을 하는 것을 보고, 어느정도 신뢰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초심을 잃어 가면서 판단력 상실, 주변 챙겨주는듯한 인사, 말로만 검찰개혁이라고 하면서
겉 모습만 개혁이라고 보여지면서 이슈장사 하는 듯한 모습과 검찰과 물밑 타협을 하려는 듯한 물렁물렁한 모습, 사람 볼 줄 모르는 인사 실패,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현재의 몸사림, 솔직하게 잘못한 것은 인정하고 그기에 대한 과감한 칼질을 못하는 우유부단함, 지난 과오를 상쇄할 수 있는 아직 1년이라는 시간이 남았음에도 여전히 유종의 미를 거둘 생각은 1도 찾아볼 수 없는 복지부동과 매너리즘에 빠진 모습, 주변 참모진들의 무너져 버린 듯한 모습의 기강에 대한 어떠한 조치도 없는 옆집 마음씨 좋은 아저씨 같은 모습, 그 사람의 지시가 먹혀 들지 않는 조직기강 해이의 절망감, 신념과 소신을 버리고 맞닥뜨린 현실과 타협하려는 듯한 나약한 모습, 사면이라는 바람 같은 이슈 앞에 검찰개혁이라는 지대한 발걸음의 신발을 벗어 던저 버릴 듯한 기세의 모습, 매번 배신당하는 듯한 인사, 신중하지 못한 섣부른 자화자찬이 불러오는 참사 같은 후폭풍, 도데체 소신이 있는지 고집이라도 있는지, 국정을 꽤뚫고 있는지도 알 수 없는 듯한 상황, 온 언론과 되먹지도 않는 인간들에게 맹폭을 당하면서 맨말 욕을 들어도
도데체 그것을 뒤집을 수 있는 대응을 전혀 못하는 듯한 모습, 어차피 실패할 거라면 검찰개혁이라도 신명을 바쳐 확실하게 공격적으로 밀어 붙여야 하는데 그것마저 요원하게 보이는데 이 일을 어이하면 좋을까요?????
이러니 누가 나서서 국정동력을 살릴수 있겠습니까?????
모두가 각자도생할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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