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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북한 조선노동당 8차 당대회 에서 김정은의 속내는 나타나 있습니다.. 김정은의 손에 놀아나던 트럼프는 뒤로가고
바이든의 새 시대에 도래하여 바이든 정부의 원칙적 성격을 건드리지 않고 북한을 자극하지 않으며, 미국을 향햇던 도전의 모습에서 벗어나 이제는 지속적으로 남한을 괴롭혀 득을 얻어내는 제안을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올 한해는 남쪽에 시비를 거는 국지전의 모습이 증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게 압력행사를 지속함으로서 협상을 하려는 속내를 드러내며 , 그 협상이 이루어 지지 않을경우 또다시 포사격이나 총격사격 등 잦은 사태로 심화될것입니다. 결국 미국이 뒤에서 서서히 걸어와 중간입장에서 끼어들게 되는 계획을 마련할것입니다. 올 해는 김정은의 운명이 다하는 해가 될것입니다.
결국 김정은 시대는 물러나고, 수십년간의 북한 독재의 종지부를 찍어 내는 한해가 될것입니다. 그만큼 우리나라도 커다란 고통이 따르는 한해가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