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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1시부터 한국사검정능력 시험을 접수하려 했으나 현재 시각인 17:38분까지 접수를 못했습니다. 국가자격증임에도 불구하고 시험치기도 전에 이런 난해한 상황을 겪어야 한다는거에 매우 불만족합니다. 시험자리를 더 못 만든다면 그냥 이런 구질구질한 공공기관의 점수제도를 폐지 시키세요. 진짜 급한분들은 이런 자격증 하나에 울고 웃는데, 신청만 하는데도 하루종일 걸리거나 시험 하나 치러 지방까지 내려가거나 올라오는게 말이 됩니까? 자리 만드는게 어려운거도 아니고 솔직히 남아도는 공무원 인력들 쓰시거나 임시채용으로 하면 될것을 왜 이런거를 몇년이 지나도 개선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