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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한 작은 지방교회를 섬기고 있는 기독교인 중에 한사람입니다
힘도 없고 저의 살길도 힘든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 이유는 뭔가 점점 도가 지나치는 기독교 핍박같은 느낌이 계속들고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일제때부터 나라를 사랑하고 목숨까지 받친 분들이 기독교인임을 어렵지 않게 알수있을 것입니다
김구선생님부터 유관순열사 등등 나라와 민족을 위한 일이라면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것 처럼 저의 교회 기독교모든
목사님들 께서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사랑해야하고 기도해야된다고 늘 가르치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다른 종교나 모임등은 관대한것 같은데 왜 유독 교회만 예배드린것 만으로 페쇄가 된다는건 너무 가혹하고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만약 방침이 지켜지지 않았거나 확진자가 나왔을 경우는 모르겠지만 다 지키는 가운데 예배드린걸로 페쇄조치한다는건 너무 부당합니다...ㅠㅠ 철저히 방역과 지침을 지키는 가운데서 예배는 드릴수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