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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사건으로 이젠 길거리 에 아이혼자 걸어다녀도 신고하여 아동학대라는 죄를 뒤집어 씌우는 처벌이 유행 인가보다.
정인이 양부모가 정인이에게 책임을 하지 않았을거란건 사체부검으로 나타난 것일뿐 실제 양부모가 얼마나 정인이를 학대하였는지, 또 죽이겠다는 의지가 있었는지... 냉정히 말해서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여론은 너무 살인죄로 몰아가는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만일 정인이 양부모가 정치인이었다면 구속이나 되었을까? 그저 평범한 시민이라고 살인죄로 몰아가며
아동학대 본보기로 삼으려는 것이 라고 생각이 들정도이다.. 정인이 사건 이후, 집에 있던 아이가 내복만 입고 밖으로 나와도 아동학대로 신고당해 부모가 망신당하기도 한다. 아이가 내복만 입었다며, 아마도 그 집은 따뜻하게 보일러를 켜 뒀을것이고 , 그만큼 부모가 아이를 위해 최선의 도리를 하였다는 얘기가 되는것인데, 하루종일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아이만 지켜보며 다른곳에 신경을 안쓰는 부모가 있다면 그역시 아동학대가 되는것이다. 아이가 집에 있다가 부모에게 잘못하여 혼이 날수도 있다.. 그러다가 밖에 혼자 나갈수도 있는것인데, 잠시 집을 나와 약 30m 정도 나간거 뿐인데 , 아동학대로 경찰이 오고, 부모는 주위에 아동학대 부모로 낙인이 찍히게 된다. 참으로 사회가 무섭다. 여론은 더 무섭다.
나라에 감투를 쓰고 있는 , 예를 들어 정치인이나 부모가 법조인이나. 목사, 정도만 돼도 그 자식이 죽으면 저렇게 정인이 양부모처럼 살인자로 만들기 쉽지 않은 우리나라의 모습을 보면, 아직도 너무 불평등한 민주주의 나라가 아니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무튼 정인 양부모가 정인이 에게 다하지 못한 책임감은 아주 무겁게 처벌받아야 하며, 마땅하지만,
정인이를 죽일 의사가 정말 있었는지... 살인죄 로 처벌 해야 하는지... 상당한 이유를 가지고 처벌해야 공명정대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