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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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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시각장애인으로 살기 정말 힘들다

추천 : 7 vs 비추천 : 0
2021-01-12 13:24:06 작성자 : twitter - ***
전부는 아니겠지만 시각장애인도 아동학대가 있다
요즘 아동학대 뉴스를 참 많이 본다
시각장애인 아동들도 아동학대로 고생한다
청소년 쉼터로 가봐야 하룻밤만 재워준다
그리고 아동학대를 한 보호자에게 인계된다
이유는 하나이다
피해 아동이 장애가 있다는 이유.
본인이 보고 듣고 느낀거라 99%는 정확하다고 생각한다
일반 아동들은 아동학대가 발생하면 어디든지 갈 곳이 많다
하지만 장애인 아동들은 갈곳이 없다시피한다
다음으로 슈퍼에 가면 누구든지 음료를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그런데 이거 아는가?
캔 음료수에 점자가 있는데 성인 손가락은 안 들어가는 곳에 적혀 있다
그리고 음료 이름은 없고 뜬금없이 탄산과 음료라고 적혀 있다
제품명이 적혀 있어야할 곳에 탄산과 음료라니 제조사는 무슨 생각으로 이 딴것을 적었단 말인가?
캔이니까 당연히 음료이지 캔 속에 세제가 들어 있겠냐?
제조사가 멍청한건지 이 캔 디자인한 사람이 멍청한건지 알수가 없다
캔 옆에 솔의눈 콜라 사이다 코코팜등 제품명을 적으면 경찰이 출동하나 국정원에서 잡아가나?
탄산과 음료라고 적을 바에 아예 적지를 말던가 누구 약올리냐?
다음 보조기기 관련해서 정부는 반성해야한다
고가의 시각장애인 장비인경우 정부가 어느 정도 부담해주면 정보 접근이 좋아질건데 1년에 1번 롯도 복권 추첨 보다 당첨되기 더럽게 힘든 보조기기 사업만 고집한다
보조기기 사업에서 20명도 안되는 인원만 뽑는데 이게 잘못되었다고 수차례 말해도 정부는 들어먹지를 않는다
휠체어는 정부에서 부담해주면서 시각장애인 기기는 죽어도 부담해주지 않는다
장애인 차별금지법은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정부가 장애인 차별을 하는데 왜 수사기관에서는 수사를 안 할까?
누가 100% 전부 다 부담해달라는것도 아니고 약간 도움만 달라고하는데도 정부는 나몰라라 내년에 보조기기 복권에 당첨되서 사용해라 이러고 있다
휠체어만 도움주면 국민들이 다음 선거때 표를 주겠다고했는지 시각장애인들은 보조기기 복권에만 당첨되어야한다는 법이라도 있는지 알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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