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도움이 간절해요.

추천 : 40 vs 비추천 : 0
2021-01-13 07:40:13 작성자 : facebook - ***
우리나라에 오래된 집들이 상당히 많은데 소음이 생각 이상으로 심각합니다.
집이 없어 오래된 집이라도 가격이 맞으면 그냥 참고 살려고 하는데 정말 심각한 소음에 시달립니다.
요즘 왜이렇게 집 구하기가 힘든가요?
방법이 없을까요?
전세는 집주인들이 세금을 덜 내게해서 월세를 줄이거나 월세를 어느 선 미만으로 할 경우 세금을 줄이는 방법은 안 되나요?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층간 소음도 힘들어 죽겠는데 옆집 소음까지 진짜 너무 힘드네요.
특히나 옆집 사람들이 새벽까지 쿵쿵쾅쾅 거리는 것 때문에 진짜 너무 힘들어요.
방문닫는 소리, 찬장닫는 소리 싱크대를 사용하면 방으로 소리가 들리는데 무슨 공사하는 소리가 들려요.
방문닫는 소리는 폭탄 소리처럼 크게 울리고 찬장닫는 소리는 뭔가를 부수는 소리처럼 크게 울려서 들려요.
이런 집인 줄 모르고 이사왔는데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어요.

집주인은 신경도 안 쓰고, 옆집에 직접 얘기하자니 코로나로 만나기도 불편할 거 같고 소음이 있는 거 알면서 새벽까지 쿵쿵거리는 배려없는 사람들이라 괜히 말하고 나서 더 심하게 소음을 낼까봐 얘기도 못하고 있어요.
윗집은 딸인지 아주머닌지 가끔 소리지르며 쾅쾅거리고 물건을 집어던지거나 방문을 엄청세게 닫아요.
옆집이 이사오고 나서 이 건물 사람들이 조용히 살다가 방문을 세게닫고 물건을 던지는 일이 많아졌어요.

후...
이 답답함과 고통을 어떡하죠?
직장이 서울인 사람들이 서울이 아닌곳에서 살기가 쉽지 않잖아요.
가족이 다 돈 벌면 모아서 이사가겠지만 코로나로 더 어려워져서 돈 벌기도 쉽지 않고, 가족이 없다면 그냥 죽으면 그만인데..
집.. 집 좀 구할 수 있게 도와주실래요?
집 좀 빌려주실 수 있나요?
아니면 집을 담보로 대출해 주실 수 있나요?
아니면 법 좀 바꿔주실 수 있나요?
법이 바뀔 수 있나요?
소음없는 집에서 살아보고 싶어요.
어제 밤 부터 새벽까지 옆집이 소음을 내서 한 숨도 못 자고 작성하고 있어요.
진심으로 부탁드릴게요.
다른거 바라는 거 하나도 없어요.
정치가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든 상관없어요.
층간 소음, 옆집 소음 없는 집에서 살고 싶어요.
소음없는 집에서 살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제발.
그냥 소음을 격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라고 만 생각하지 마시고 심각하게 생각해 주시고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고통스러워요.
진심으로 부탁드릴게요.
40
0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