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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아이둘을 키우는 30대 가장입니다
오늘 우연히 작년말 2020.12.14 최병성 기자의 글을보고 경악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이러한 청원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기사의 내용을 보면 이러합니다
2003년 부영건설이, 경남 창원시 진해항 바로 옆 철책으로 둘러싸인 공터에 아파트를 지으려하던 이 땅은, 진해화학이 1965년부터 30년 넘게 비료를 만들던 곳이다. 그러나 2006년 5월 토양오염실태조사 결과, 납(Pb)과 불소(F)가 토양오염 우려 기준을 초과한 오염된 땅임이 밝혀졌고, 2007년 토양정밀조사에서는 지하 3m까지 불소(F), 니켈(Ni), 유류, 아연(Zn), 납(Pb), 카드늄(Cd), 구리(Cu) 및 석유계총탄화수소 등이 토양오염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 10월 23일 창원시는 부영 측에 토양 정화조치 명령을 내렸지만 아직까지 이행되지 않았다. 2020년 현재 총 6차례의 고발이 이뤄졌으며, '2021년 7월 31일까지 토양 정화하라'는 7차 명령이 내려진 상태다.
이러한 방사능 라돈과 독성물질 가득한 인산석고 폐기물이 삼표시멘트사로
들어갔다는걸 추적 취재하여 게시한
최병성 기자의 기사를 아래 링크에 걸어놨습니다
전문은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라돈이 지상에서 몇M 위로는 안전하다고 하다는 방송을 본적은 있습니다
하지만 뉴스나 여러 매채에서 방송을 했던것처럼, 건축물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시멘트의 원료가
만약, 이러한 오염된 폐기물이 함유가 된다면 엄청난 재앙일것입니다.
과연, 이번 경우만 그럴까요 ? 새집증후군 이라는 타이틀로 가려지고 있는 무언가가
이런것들 아닐까요 ?
건물은, 거주 목적나 다른 목적 어떠한 목적으로라도 사람이, 생명을 가진 모든것들이
있는곳이고, 그런 건물을 지어서 이익을 실현하는 건설사/재료사들이
이러한 행태를 벌이는 것에는 정부가 나서서, 가능한 이전에 일어난 부분까지
전수조사진행 및 철저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 기사내용을 다 담아내지 못하여 답답하지만, 정부관계자 분들은 꼭 철저하게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서민을 위한 건실하고 좋은 건설사라고 생각했던 부영건설입니다.
그런 건설사가 이런 기사에 주인공이라는게 믿기지 않을뿐더러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시멘트 하면 삼표시멘트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만한 시멘트회사가
부영건설이라는 회사와 어떠한 유착관계가 있는지, 있었는지 또한 더 있는지
다른곳들은 안그런지에 대한 부분을 조사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