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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매도 재개에 대하여 뜨거운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데, 금융위는 도데체 존재이유를 찾을수 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대통령은 이 공매도의 개념을 알기나 할까?
잘 모르니 아지가지 관망 자세를 보이고 책임있는 의견 한마디
도 하지 못하느거 아닐까? 참으로 무서운 일이다.
오로지 기관투자가나 외국인투자자의 편만 든다는 것을 온국민이 그렇게 외치는데도 왜 이를 대놓고 무시하는 금융위원장의 행태를 왜 대통령은 아무소리도 못하는걸까?
한마디 했다가는 오히려 금피아들에게 무시당할까봐 겁 먹은 걸까,
공매도 제도를 선진국인 미국과 비교라도 한 보고라도 한번은
받아 봤을까?
금관피아들이 보고도 안하고 대놓고 대통령을 무시하고 자기들
이익을 위하여 개인투자자들의 출혈을 강요하고 있다는 것을
대통령은 알까요?
저는 모르기 보다는 알려고 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공매도가 미궄과 틀리게 상환기간이
없다는거, 불법 무차입 공매도를 말고도 솜방망이 처벌로
목인에 가깝게 봐주고 있디거, 시스템 구축이라고 맨날 따드는데 실제는 액션만 취하고 있다는거, 등등 많은 부패원인을 대통령은 알기나 할까요?
조금의 관심만 있다면 알수가 있을텐데 관심이 없어서 내버려
두고 있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빨리 정권이 바뀌어야 할털데.....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