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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을 돈을 벌지 못하고 살아왔다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지금 1년간 수익이 300만원도 되지않습니다. 그래도 의료보험은 기준이 제작년 기준이라하여 먹을거 아끼고 세금은 충실해야하기에
이의신청은 했어도 지금은 성실히 세금 납부중입니다. 그런데 오늘 연말정산에 한 군데 병원이 빠져서 병원(화사한외과)에 문의를 하니, 제가 지역가입자라 자기네들 병원 프로그램은 문제가 없으니 필요하면 서류를 직접 떼러오라고 하기에 이 코로나 시국에 서류때문에 방문을 하라하니, 공단에 물어보겠다고
통화를 끝내고
1577 1000으로 두번의 과정으로 연결된 사람이 저 김성근 차장이라는 사람인데...콜센터 직원의 안내 후 전화연결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신경질적인 음성과 통화내내 국세청에 전화를 해 알아서 하라는 답변 뿐 전화도 먼저 끊어버렸습니다.
프리랜서 1차지원금관련 울산남부지사 방문하여 멀리서 봰 적이 있는데...번호표를 뽑는 와중에 본인이 그냥 처리시켜서 먼저번호임에도 제대로 된 처리가 안되 는경우도 있었습니다. 그와중에 점심밥 이야기나하는...저는 이런 공무원에게 세금납부를 하는것이 너무나 불공정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직책을 이용한 국민을 위하는 부분이 아닌 떠넘기기식의 회피를 하는 공무원은 자리를 지킬 명분이 없다고 보며 필요하심 통화녹음 음성파일 제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