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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정치하나..? 감정으로 정치하나? .. 정치는 모든 국민들의 의견을 냉혹한 사리판단으로, 옳고 그른 판단을 정확히 하여
그 정의를 내려 시행되어야 합니다. 몇몇 정치인들의 시발점으로 인하여, 박근혜, 이명박, 의 사면을 논 하게 된다면
이는 장난 정치를 하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사면이란 받은 형을 최소한 2/3의 형을 살고, 그 사람이 진정 죄를 뉘우치고,
잘못을 인정하고, 모범된 수감생활을 해야 내려주는 특별한 감면이 "사면" 입니다.
이제 막 재판의 형을 받은 사람이 형을 제대로 받기도 전에 사면을 운운한다는것은 정치적 장난처럼?? 장난으로.... 보여집니다. 최소한 20년 넘게 형을 받은 사람이 전직 대통령이었다면 특별히 1/3 정도는 형기를 마쳐야 되지 않을까요.. ?
그것이 국민으로서 평등한 처벌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는 법을 집행하는데 있어서, 국민이 불공정하고 불평등 하다고 생각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박근혜, 이명박의 사면얘기는 없던걸로 해야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