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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를 망치 등으로 때려부수고 동료 국회의원을 감금하라고 지시한 분께서 낯짝도 두껍게 서울시장에 도전하신다는 소리에 어이가 없었다
서울시민들로부터 쫓겨난 전직 서울시장께서 다시 서울시장에 도전한다는 소리에 웃음만 나왔다
거기다 오늘은 더 웃긴 이야기를 국민의짐 대변인이 하고 있다
300명 이상을 바닷속에 갈아 앉히신 분께서는 기자회견에 어떻게 나왔는지 아는가?
노트북 등 반입금지에 사진은 자기가 직접 찍은걸로 사용하라고 했고 질문은 안 받겠다고 했다
국민의짐에서 배출한 전직 범죄자 대통령께서 실제로 했던 이야기이다
이런 것은 싹 무시하고 자기들 입맛대로 기자회견을 평가하니 정말 웃긴다
범죄자 전직 대통령께서는 기자회견 한번 할때마다 머리를 올리는데 시간을 다 보내고 자신이 귀족이라는듯 악수 한번을 한적이 거의 없으며 수첩 없이는 말 한마디 제대로 한적이 없다
자 국민의짐은 이 글을 보면 뭐라고 반박할까?
생각만해도 웃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