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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으로 살던 8세 여아를 친모인 불륜녀가 살해했다
얼마전에는 16개월 여아를 가슴뼈가 부서지고 장이 끊어져 사망하게한 사건이 아직도 진행중이다
어떤 여아는 지금은 몇살인지는 모르지만 나이에 비해 작은몸에 강제 다이어트 시키는바람에 편의점인가 슈퍼에서 과자등을 무전 취식한 사건도 있었다
창령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다
어제 뉴스를 보니 7세 아이가 코피가 터질만큼 맞고 맨발로 집에서 쫓겨났다는 뉴스도 나왔다
애들이 뭔 죄를 졌다고 이렇게 괴롭히는지 모르겠다
애들은 부모가 낮이나 밤에 뭔짓을해서 만들어진 죄밖에 없다
만든것은 부모인데 부모가 오히려 화풀이한다
낙태죄 어쩌구들하는데 그거 다 부모 탓이다
낙태도 아동학대이자 살인이다
100% 부모 잘못은 아니지만 80%는 부모 탓이다
위에 적힌 불륜녀와 그 남자친구가 피임을 적극적으로 했다면 투명인간 8세 여아는 만들어지지 않았을것이다
피임 안하고 만들어놓고 불륜녀가 화풀이한거다
아무리 정부와 여성단체가 성교육을 하면 뭐하나?
어른되서 저 모양인데
안하니만 못하다
쓸데 없는 성교육은 그만두고 실효성 있는 성교육을 실시하고 출생신고가 들어 왔다면 아동학대 교육 부터 시켜야한다
요즘 일거리가 없어서 난리들인데 아동학대 전담팀을 만들어서 일자리 창출도 해라
일 안하고 놀다 걸린 양천경찰서의 사례는 더이상 일어나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