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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전라남도 구례에서 거주를 하고있는
대한민국의 한 시민이자 누구에게는 귀한 아들이자 형이고
동생입니다.
2021년 새해가 밝았지만, 저에겐 또한 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저는 사회초년생 이다보니, 코로나 여파로 인해 시골에서
일자리를 찾기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2021년 1월 12일에 알바천국 이라는 곳에서 택배물류회사를
찾게 되었고, 택배 물류회사에서 면접을 보자고 하여 그날 저녁에 출발해 다음날 13일 새벽에 서울에 있는 택배회사
(주)범아***** 면접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범아***** 소속의 팀장 (박**) 님께서 중고차 거래제안을 했습니다. 사실상 중고차 봉고3 내장탑차(냉동차)를 2660만원에 사진만 보여주셨습니다. 년식은 2020년식 이라고 말씀을 하셨지만 19년식 이었습니다. 19000 km 를 탔다고 하셨지만 차량을 받아서 보니 19800km 가 넘었습니다.
그렇게 차량을 사진만 본채 계약을 하게 되었고
그리고 택배회사를 들어가게 된다면 월 400 ~ 500 만원을 벌게 해준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지역에 택배회사를 배치받게 되었지만
일을 하는도중에 몇달정도는 50~100만원 밖에 못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되면 한달에 나가는 차량 이자값만 58만원에, 배달 기름값, 식비 포함해도 절대로 나올수 없는 금액이라서
택배회사를 출근을 하지 않고, 차량만 남은채 빛만 3000만원 정도 안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해서 원상복구 시켜주시면 안되겠냐고 물어보니, 법적으로 제가 계약을 했고
상대측은 아무런 잘못을 하지도 않았다며 원상복구 안된다며 회피를 하였습니다.
저는 전라남도에서 배우라는 꿈을 가지기 위해서 어려운 형편에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발버둥 치는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솔직히 사회에 악이라는 사기치는 사람들만 너무 득실대는것 같아서 무섭습니다.
이 일을 같이 고민하고 해결하실분이 옆에 계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