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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족관계 증명서를 땔 일이 없어 몰랐다가
우연히 휴대폰 명의 변경을 하려고 갔는데
가족관계 증명서가 필요하다고 해서 때 보니
저희 엄마의 주민등록번호가 상의 한 것입니다.
어떻게 75년을 신분증 하나 믿고 살았는데
두개의 번호가 나 올 수가 있는지 너무 어의 없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국민의 고유의 번호를
확인 한번않고 여기까지 온건지...
각 자치단체 실수로 도대체 수많은 국민이 얼마나 금전적 시간적 피해와 업무에대한 대처방안 조차 속시원히 내 놓질 못하니 화가날 따름입니다.
실수는 공무원이 하고 75년전 태어난 병원기록까지 다 디져야하는 번거로움과
엄청난 동사무소 과거 행적 서류등
모든 거래처 찾아가서 수정작업하는것 까지
너무 짜증나고 억울합니다.
듣자하니 저희 엄마 말고도 주민번호 오류자가
엄청 많다는데 기본중에 기본인 주민번호에 오류를
못찾는 우리나라 도대체 국민 보안은 어디까지 될지 걱정이네요ㅠ
1. 그냥 가족관계증명서를 바꿔서 기존 주민등록 번호로 살면 안되는지?
2. 가족관계증명서 대로 주민등록을 수정해서 모든걸 바로 잡아야 하는건지?
3. 공무원의 실수에 대한 국민들의 피해보상은 해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