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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기자의 백신 접종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가장 먼저 백신을 맞을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백신 접종에 차질이 없다면 저는 대통령을 비롯한 공무원들은 방역에 종사하는 공무원들을 제외하고는 굳이 우선 순위가 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모범적으로 미국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국민들의 백신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달 21일 코로나19 백신을 공개 접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