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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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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공서&공기업의 상용직 노인일자리의 폐해&부작용.갑질&상전행세로 인한 정신적인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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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9 01:25:43 작성자 : naver - ***
저는 한국수자원공사 000관리단에서 13년째 경비를 보는 사람입니다.퇴직경찰이 노인일자리&정년연장&정규직전환으로 경비로 들어와서는 혼자 뭐라도 되는냥 갑질에.상전행세에.자신이 나이가 많다고 내가 몇살인지를 아냐고 해가며 통제.감시.압력.큰소리만 빵빵치며.(참고로 여성들에게는 씨익씨익 웃으며 친절합니다.)자신이 마치 혼자 상급자라도 되는양 갑질을 하고 있어서 필자가 신경정신과를 2년 넘게 다니고 있습니다.출입관리는 아예...현재 관공서&공기업등에 출입에 마스크확인&발열체크는 기본중의 기본이죠?마스크확인?발열체크?전혀없고 어떤 외부의 업체가 와도.경비실에 앉아서 차단기만 올렸다내렸다합니다.어느누구든 출입이 가능합니다.차량&업체&용무&담당자연결 및확인 그런것 전혀 없습니다.코로나19 그전에는 말안해도 되겠죠?통제와 지시는 아예 따르지도 않고.경비실이 자신의 것으로 알고 타인들의 물건하나 놓는것도 자신이 뭐라도 되고 명령권자&상급자인냥 불필요한 큰소리 처가며 잔소리해대고.눈이 아무리많이 와도 전혀 치울생각도 않하고...자신은 정복을 아예하지도 않고는 퇴근하는 제게는(이름표&어깨견장(금속의 금색줄들 보셨죠들?)&넥타이 하나씩밖에 없어서 경비실에 두고 다닙니다.) ...정복을 안했다고 야단치며 갑질하더군요.정작 자신은 근무시간에도 이름표(이름표의 경비라는 글자기 싫다고 하더군요.)도 어깨견장도(금속의 금색줄들 보셨죠들?)안하고는...퇴근하는 제게는...저의 년차사용까지 못하게 하더군요....저는 자신이 오면 정복하고 자신에게 거수경례를 강요&강조하면서 정작 자신의 누가와도 경비실 의자에 앉아있다가 다시방에 자신의 근무모자만 두고 퇴근합니다.자회사 밴드에서는 요구하는것 수도없고...임금을 더달라고 국민청원에 까지 올렸고.(상용직의)저희에게도 강요&강조&강제로까지 큰소리빵빵치며....거절했습니다.그러면 근로계약서를 뭐하러 썼냐고.그리고 아저씨 근무 진짜로 정말로 형편없다고...위에서 항상 얘기한다고...진인사 대천명이라 했습니다.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리는게 사람사는 도리 아닙니까?지금 아주많은20~50대의 분들의 상황이 어떻죠?묻지도 않는데 자신은 죽을때까지 168만원씩 나온다고 자랑하기 바쁘고....(자신의 아들이 30대도 훨씬넘었는데.).보령시청에 9급 공무원이 됐다고...자랑&잘란체&과시하기 바쁘고...자회사에 여러차례 얘기했고 감사원도 왔다갔는데도...미지근하고...답답함에 여기에 올립니다.저는 한국수자원공사 보령권관리단 박자현이라고 합니다.갑질하는사람은 66세의 이석희씨라고 합니다.어느누구의 애경사에 성의표시한번도 안하면서 자신의 아들(20년8월15일 결혼)결혼에는 자회사 밴드에까지 올리며 보령권관리단 자회사 사람들께 강요&강조하더군요.물론 불필요한곳에 불필요한 돈을 쓰지는 않았습니다.이석희씨의 아들 보령시청 이재형씨라고 합니다.오죽하면 여기에 올릴까요?증거 사진&통화녹음&시일&장소등등의 증거수집은 해놨습니다.저의 억울함을 들어봐 주십시요.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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