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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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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주의적인 돈의 지배 - 공생의 진리를 넘어서다.

추천 : 1 vs 비추천 : 1
2021-01-30 23:37:41 작성자 : naver - ***
경제철학의 응당한 보상논리, 기계적 계산법은 돈과 물자의 분배에 불평등을 낳았고


속 안의 알맹이, 본성과 심리 , 추상적 관념들의 생각과정이 냉정히 생략된 형식주의적 사고논리자들의


부와 명예의 승리를 가져온다.


공생의 진리( 돈과 물자의 평등한 교환과 분배, 차별과 실패로부터의 사회의 극복감정) 를 무너뜨릴 수 있겠는가 ?


승자와 패자가 존재하는 세상 그것은 저항이 불가능한 인간의 운명일 것이다.


또 그것은 보이지 않는 투쟁의 신들의 손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다.


이 세상에 절대 악은 없으며 그러므로 절대 진리는 승리한다.


물론 투쟁의 신은 그것을 알고 있다.





"당신은 신의 선택을 받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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