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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송의 능력과 은사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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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31 09:57:06 작성자 : naver - ***
* 찬송의 능력과 은사를 받아야 한다.

특히, 요즘같은 코로나 시대에는 더욱 더 그렇다. 교인들은 보통 기도의 능력은 알아도, 찬송의 능력을 모르는 자가 많다. 찬송은 곡조가 들어가 있는 기도이며, 자체에서 능력이 발한다. 그러므로 찬송을 생활화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필자는 기쁘고 즐거울 때만 찬송을 부르는 것이 아니다. 시험을 받을 때나 몸이 아플 때는 입에서 찬송이 더 나온다. 필자는 아파서 누워서 말할 기운조차 없을 때도 찬송한다. 찬송에 숨어 있는 능력과 신비를 아는 자는 그러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찬송은 촛불이다. 찬송으로 어둠은 다 물러가고 사라진다. 찬송은 예배당에서만 부르는 노래가 아니다. 일상 생할화 해야 한다. 반드시 큰 목소리로 불러야만 맛이 아니다. 그저, 콧노래처럼 흥얼 흥얼 불어도 좋다. 그래야 생활화가 가능해진다. 마음 가운데 도사리고 있는 온갖, 근심 걱정과 삶의 염려와 우수사려와 어둠은 찬송의 촛불 앞에서 모두 사라져 버린다. 기뜩이나 우울증 환자가 늘어나는 코로나 시대에 유일무이한 명약은 찬송 뿐이다. 촛불 앞에서는 병마도 코로나도 다 물러간다.

* 마음과 멘탈이 강건하면, 병마는 한길로 왔다가 일곱길로 도망할 것이다. * 온갖, 만병은 마음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촛불 앞에서는 병마도 코로나도 다 물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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