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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부터 3층을 동일하게
방, 거실, 주방, 화장실, 욕실, 세탁실을 만들어서
발망치소리, 가전제품사용소리, 가구소리 등
윗층소음, 아랫층소음, 층층소음, 대각선소음, 복도소음 등
많은 사례들을 체험할 수 있게 만들어야합니다.
피해자가 가해자를 층간소음체험프로그램에 신청하면 가서 듣게 하는거죠.
신청이 완료되면 가해자 중 한명이 아닌 다같이 참석하게 해야합니다.
프로그램 내용은 층간소음에 대한 이해, 체험1시간, 교육을 듣고 느낀점.. 알차게 만들어주세요.
체험1시간은 피해자가 남긴 피해사례 그대로 재현이 되어야합니다. 피해자가 소음을 만들수 있는 구조이면 최고로 좋겠죠.
한번의 체험으로 좋아질꺼라는 생각은 하지 않지만. 횟수를 늘리든.. 방법이 필요합니다.
매일 먹고 자고 하는 곳에서 편안하게 충전을 하고, 미래를 위해 공부도 해야하는데 시도때도 없는 소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곳이 되었습니다. 지속되는 소음 속에서 쌓여가는 스트레스는 당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가해자들은 일상생활을 할뿐인데 왜그러냐고 합니다. 소음이 어느정도인지 모르는거죠.
이 프로그램을 만들꺼라면 만드는 분들이 직접 한달살이를 해보아야합니다. 그래야 제대로 만들어지겠죠.
가장 시급한 문제입니다. 아이들부터 성인까지 소음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성격도 변하고, 건강도 해치고 사회에 안좋은 일들이 많아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