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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장관의 교체에 이어 곧 이어질 검찰 고위직 인사에 대하여 대통령과 청와대는 법무부와 대검의 물밑 인사로 인하여 검찰개혁을 무너뜨리는 구태 행위를 적극적으로 감시해야 합니다.
이유는 굳이 말 안해도 알아 들을것이라 판단되지만......... 또 법무장관의 권한행사를 인정할 수 밖에 없다는등
말같지 않은 소리를 하지 말고, 철저하게 개혁적 인물을 유임시키고 추가적으로 더욱더 개혁적인 인사를 검찰 고위직으로 임명하여,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이번 기회에 실질적인 검찰개혁을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물밑에서 검찰과의 타협으로 자기 보신하려는 행태의 인사는 절대로 금물입니다.
만약 그러한 의혹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철저히 규명하여 민주시민의 이름으로 강력하게 조치해야 할 것입니다.
모 언론에서는 특정 인사를 노골적으로 요구한다는 기가 차는 소리가 들리는데, 법무부가 겁을 먹고 손을 잡아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대통령님께서 법무장관을 철저히 지휘 감독하시기 바라며, 그 결과는 대통령님께서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또 실패한 인사를 한것으로 판단되면, 모든 민주시민의 적이 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