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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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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근육부자 20200(투오투오오)의 20대 근력을 200살까지 프로젝트

추천 : 4 vs 비추천 : 1
2021-02-05 13:15:20 작성자 : naver - ***
1. 저는 지금 현재 30대 후반이자 인문학도 이고 장차 조그맣게 자영업을 시도하는 대한민국에 사는 여자입니다. 저는 현재 내일 배움카드로 간호조무사 과정을 듣다가 실습 2개월만에 중단한 사람입니다. 저는 실패전문가 시행착오 전문가 취미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으로써 앞으로 세상을 내다보는 직업훈련이나 금융지식에 대한 교육에 대해 말해 보려고 합니다.

2. 저는 대한민국에서 많은 사업의 혜택을 받고 사는 80년대생입니다. 직업훈련으로 영어, 컨벤션, 회계, 엑셀, 액세스, 파워포인트, 멀티미디어 영상, 미디어 콘텐츠진흥, 정리수납, 미술심리, 경비지도사, 간호조무사, 제과제빵, 직업상담사, 한식양식바리스타를 배웠습니다.

3. 저는 앞으로 저만의 레시피 발명가나 판매자, 작곡 작사, 영상 크리에이터, 떡 생산자, 무역전문가, 코딩전문가, 동호회 및 카페 장, 강연가, 엠씨, 코미디언, 공예가, 친환경 제품 개발자, 인공지능 전문가, iot전문가로써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4. 저는 많은 10대, 20대 들이 직업실습을 하지 않고 너무 늦게 세계화 시대에 경쟁을 한다는 것에 많은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12살 때부터 유치원때 부터 장사를 하고 종잣돈을 주는 다른 민족에 비해 우리는 굉장한 시간낭비가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5. 다른 선진국에서 예술품을 만들고 팔고 전시하는 일련의 과정을 다 학생들 스스로 하는 반면, 너무 수동적으로 단편적인 지식늘이기에 굉장한 회의를 갖고 있습니ㅏㄷ.

6. 그래서 앞으로 어린이들이 시장에서 뭔가를 먹고, 산에서 산도 타고, 한가지 책을 자신의 것으로 체득할 때까지 재독하는 한가지 책 인생에 도움이 되는 자서전을 스스로 고르고 스스로 실험하는 차고와 차 같은 공간이 많이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7. 앞으로의 시장은 디지털 문맹인 사람과 정보 소스 문맹인 사람, 자아정체감 문맹인 사람들이 저처럼 실패전무가가 되어 자신의 꿈을 다양하게 설정하고 기살아서 자신의 뜻이 맞는 친구와 투자도 연습해보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존감을 키워주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길려주는 탈무드 하브루터 교육을 추천드립니다.

8. 세살 버릇 여든 간다고 디지털 컴퓨터 언어와 앞으로 인구가 많아질 동남아, 인도, 아프리카, 미국에 대한 정보도 살아갈 아이들에게 큰 교육이 될 것입니다.

9. 실용적인 학문을 추구하는 스웨덴, 독일, 미국 할렘가의 어느고등학교처럼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의 어린이들 처럼 스스로 습관전문가, 스스로 하루하루를 열정적으로 태우는 저 같은 국민이 많아졌음 좋겠습니다.

10. 현재 50대 이상은 디지털 교육이 시급하고, 20대는 기살리는 지피지기 백전백승 교육이 시급하니 앞으로의 정책을 펼칠 때 더 찾아가는 서비스, 소외받지 않고, 버림받지 않는 농부 무히카처럼 브라질의 룰라처럼, 더 가난한 곳 더 열악한 곳에 투자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들 과외도 할 수 있고, 장사도 해 낼 수 있는 사람들이 장소가 없어 자본이 없어 이미지 메이킹할 여력이 없어 기회를 얻지 못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1. 제가 받아본 교육 중에 가장 실용적이었던 것은 한식, 양식, 중식, 제과, 제빵, 회계, 경리실무, 운전면허, 컴퓨터 프로그램 활용, 영상 편집, 정리수납, 간호조무 였습니다. 살아가면서 먹고 마시고 싸고 춤추고 노는 삼만오천일 중에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잘 될 수 있도록 더이상 서열식 학교보다 선생님 재량권없는 교과중심 교육보다 더 중요한 살신성인, 솔선수범하는 적게 가르치고 더 실행하고 더 습관만들고 실패할 기회를 많이 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바우처 사업이나 내일배움카드, 취업지원제도가 더 효율적이고 적재적소에 건강한 국민 상공인만들기 앞장 서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12. 이미 많은 학교에서 같이 함께하는 교육, 혐오를 줄이는 교육을 해낼겁니다. 학생이 그러면 주인공이 되어서 오고 싶은 학교가 되어야 할 것이고, 또 선생또한 자신의 재량권과 자신의 실험정신을 맘껏 펼칠 수 있게 지방자치나 학교 개별적인 직업학교 (폴리텍 대학이나 상공회의소 인력개발센터 평생학습관 시민생활 체육관 동사무소 작은도서관 프로그램 도서관 프로그램 등으로 정보의 격차를 충분히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3. 팔다리 근육 부자 20200프로젝트는 매일 나가는 습관을 들이고, 심폐기능을 향상시키고 걷기, 자전거, 등산, 공원, 유산소, 계단타기 , 요가, 필라테스, 춤, 밸리댄스, 차밍댄스, 재즈댄스, 방송댄스 등 구기종목 스포츠 배드민턴, 축구, 농구, 스쿼시, 수영, 맨손체조, 기공체조 등으로 혈류개선, 혈관개선을 하자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부자국가들은 자전거 면허부터 따게하고 서로간의 예의와 생활체육을 강조합니다. 그렇기에 예술을 장려하는 프랑스식이나 엄마가 밥상머리부터 같이 유대하며 하루 정도는 집에서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래서 장사경험, 예술가경험, 사업가경험, 봉사경험 등으로 학교에 가면 서로 협동심과 협력을 배우도록 한다고 합니다.

14. 아이들이 소비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tv에서 너무 많은 자극적이고, 너무 부정적인 뉴스를 줄였으면 합니다. 찬란하게 야망있게 꿈꾸고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정책이 속속들이 들어차서 산에 나무의 씨앗을 뿌리듯 생활체육교육과 자신의 몸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하브루타 유태인 교육이나 간호조무(해부, 건강관리 등), 서로 평등하게 지낼 수 있는 서로 수직적인 직함보다 닉네임 부르는 문화가 확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5. 이모든 내용은 국민학교때 2등이었던 제가 근력을 잃으면서 얼마나 우울하고 부정적이게 냉소적이고 비관적으로 살았던 경험을 근거로 제안드리는 것이며, 국, 영, 수 정답을 강요하는 교육보다 스스로 자신만의 창의적인 답을 만들어 내고 자기 표현하는 아이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간을들여 건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16. 앞으로 세상을 또 실험하고, 더 실패력학교나 바우처정책이 많아져서 저소득층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에 청소년들 청년 중년 노인들이 정보의 홍수에서 자신만의 고기를 낚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자본주의 금융교육, 투자교육, 인문학교육을 스스로 정한 기한내에 자신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자발적으로 해나가는 차고 공간과 판매부스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17. 농업교육이나 여행이나 정말 필요한 부분입니다. 농촌에 지식을 전혀 모르는 아이들은 너무 숲과 떨어지고 산과 떨어져 있습니다. 먼저 명상을 하고 고기도 체험하고 새도 보고 그런 이름에 대해 각 공원이나 하천에도 안내 표지판으로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8. 고용지원청에 갔을 때 민원인에게 맟춤 메일링 서비스처럼 문자나 디지털 문맹들도 잘 가입하고 신청하기 쉽게 바꼈으면 좋겠습니다. 정책을 잘 전달 받을 수 있게 알람 앱이나 문자 서비스가 갔으면 좋겠습니다.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서비스 민원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50대이상 계층은 특히 눈이 나쁘므로 전담 복지사 건강 토탈 관리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19. 제도가 생기면 그냥 심플하게 신청하기 눌러서 여기저기 헤매지 않게 해 주십시오.취업지원제도를 신청하는 데 저같은 30대도 하루를 꼬박 허비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화된 디자인으로 바로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많은 서식을 넣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 왠만한 관공서는 서류를 팩스서비스 메일보내기 서비스 바로 있었으면 좋겠고 워크넷처럼 연동이 잘 되어서 바로 내가 일일히 입력하지 않고 정보동의만 하면 바로 불러올 수 있는 시스템으로 해 주십시오 각 과정이 콜라보가 잘 되어야 아까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1. 노동청에 갔을 때 심리상담도 함이 층별로 있어서 잘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아픈 것은 예민하거나 식습관이 나쁘거나 생활습관이 나빠서 입니다. 그러니 긍정적인 기운의 사람 특히나 성공한사람들의 좋은 기운을 많이 받을 수 있고, 자기 얘기를 들어주거나 표현해주는 감정코칭교육, 직업상담교육, 청년센터, 취창업센터 등에 있는 공무원들도 스트레스관리가 잘 될 수 있도록 수직적인 팀별 구성보다 평평한 구글처럼 또는 아마존처럼, 또는 애플처럼 움직이는 환경에서 창의적인 찾아가는 서비스가 많이 나올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직급을 부르거나 연공서열을 짓거나 강압적으로 똥군기 군대문화를 타파하고 좀더유연하고 재미난 제안들이 나오는 화장실 제안이라든지 좀 더 기발하게 대나무숲같은 공간을 만들어 서로 팀별이 아니라 서로 콜라보하고 서로 부딪혀 싸운다면 더 좋은 의견이 많이 발생되리라 생각합니다.

22. 습관 전문가, 목표전문가, 웰다잉 전문가로서 앞으로 저는 미용, 컴퓨터 언어, 떡 제조, 염색 제조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내일 배움카드로 하기에는 제약되는 사안이 많으니 국회의원들이 자전거도 타고 조그만 방에서 검소하게 솔선수범해서 우리의 고충해결, 갈등해결해서 분노조절안되는 사람이 없는 세상, 부탄처럼 행복도, 만족도를 최우선 과제로 사업을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23. 소상공인 청년, 중년, 노인, 어린이, 학생 ceo 많이 실습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24. 그리고 현재 간호조무는 6개월 무급 실습과정에 있습니다. 원래는 차비 점심값으로 11만 5천원을 받았는데 물가상승 대비 이제 30만원으로 상향 된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8시30분 출근~4시 30분 주 5일 퇴근인데 6개월간 실습지에서 거의 염전노예, 죄인 취급 당하면 군대 갈굼을 하는 수술방이나 외래, 병동이 있습니다. 양질의 미국 교육은 의사들이 실습가면 스스로 오더내고 스스로 점검받아서 실습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너무 기가 죽지 않도록 너무 생활고에 시달리거나 야망이 적은 사람들이 포기할 환경은 막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의료업계 관행이 무급 6개월은 거의 한달에 200만원씩 쳐도 1200만원을 포기하고 1년과정이니 2400만원치 손해를 보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진짜 실습지에서 바로 투입될 수 있게 교육해 주고 직업훈련이 진짜 병원의 의사와 간호사와 협력이 잘 되 올바르고 친절한 서비스로 환자들이 치유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5. 우리나라는 의료선진국입니다. 저는 6대 공공재는 나라에서 지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지역별로 적절한 병원이 자생하고 최고급인재들이 서울로 다빠져나가지 않도록 균형있게 의료지원을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다른 나라는 1명당 2~3명의 환자을 보라고 법으로는 되어있지만 수입이 줄면 제일 먼저 줄이는 것이 인원감축입니다. 그러면 서로 불친절해지고 서로 찬바람 시베리아 벌판에서 일하는 기분입니다. 전세계에서 인정받고 수입 효자상품이 될 의료사업분야에 이런 무료실습 관행을 고쳐나갈 방안을 마련해 주십시오

26. 선진국이 되면 사람이 많이 노동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옵니다. 미국 일본을 봐도 그렇습니다. 그러니 지역별로 균형있게 소상공인이 자라날 수있는 환경에서 스스로 식습관, 스스로 팔다리근육부자, 스스로 발명품, 예술품, 크리에이터, 생산가, 작가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 앞으로의 시장은 먹거리생산자나 가공자의 비중이 높아질 것이고, 디져트 사업이 잘 될 것입니다. 앞으로는 공유와 동호회에서 많은 장인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저같이 많이 바꾸고 배우는 사람을 효율성 없는 사람이 아니라 잠재력이 큰 투자가치 부가가치가 큰 사람으로 대우해주는 날이 꼭 왔으면 좋겠습니다.

27. 동물 돌봄, 노인돌봄, 아이돌봄, 장애인돌봄, 생산자 돌봄, 소상공인 돌봄, 개발자 돌봄, 산을 지키고 물을 지키듯 개개인의 불편을 개선해나가다 보면 이사람의 실패경험담을 보고 많은 보고 배우는 행동력 실천력 도전력 꿈을 크게 꾸고 오래 꾸고 자주 꾸고 다양하게 꿈꿀 수 있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28. 사회복지, 의료, 주거 많은 사이트의 건의 사항만 달라져도 찾아가는 서비스 됩니다. 일예로 나눠서 문자 보내주는 것을 통합해서 보내주면 되고, 콜센터나 시청, 구청에서 오안내 나가는 것도 전담 서비스하면 맥도날드처럼 빠르고 쉬워지는 시스템을 갖추면 됩니다. 특히나 당근마켓, 헬로마켓, 번개마켓 같은 중고 사이트나 카카오나 네이버와 협력하면 더 콜라보되서 좋을 것입니다.

29 많은 나라에서 직접 정치를 논합니다. 간접 정치는 그들만의 리그가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치인이 생활인을 하면서 정치인을 하는 것을 지지합니다. 더 많은 정치가 되고 어두운 정보가 없이 금융지식인 부자, 디지털 지식인 부자, 투자지식인 부자, 상공인 지식인 부자나라를 꿈꿔봅니다. 이것은 여러 상공인들이 지식나눔을 하면서 가능한 부분입니다. 이미 중국도 그렇게 계속 협력하는 방안으로 해서 청년들이 소황제로 많이 도전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일본에서도 히키코모리들이 사회에서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돌봄 연계직장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내의 문제를 지역에서 해결할 수 있는 여러가지 관광상품, 제품 생산, 투자기업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둘만 모이면 차안에서 차고에서 아이디어가 매일 터져나옵니다.

30그러니 앞으로 정책을 정할 때 3살 부터 정치참여교육을 하고 스스로 장사 거래 실습도 하는 교육에 앞장 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1 티비보고 소비하고 유튜브 보고 게임하기 보다 그것을 이용해 생산자가 되는 경험 실습 교육을 장려해 주십시오

32 많은 글귀로 홈페이지 혼란을 가중시킵니다. 그냥 3글자~5글자 이내로 간단하고 명료하게 웹디자인과 앱이 디자인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3 수많은 서류나 그런 절차는 모두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통폐합 콜라보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4 예전에 콜센터나 전담 전화가 있어 녹음함이 있어 편했는데 일일히 글을 적지 않아도 회신받을 수 있도록

녹음 청원이나 라디오 문자 접수처럼 그런 현황판이 나와줬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콜센터 이용시 바로 0번 누르면 상담원 바로 연결되거나 번호 남기면 다시 회신 연락오는 시스템이 정착되었으면 합니다.

35 많은 자수성가 창업가들과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들이 많은 영감과 습관을 줄 수있도록 동호회나 카페 혹은 커뮤니티 클럽이 있어서 홍보가 많이 되었읍 합니다.

36자산을 지키는 습관 검소한 습관에 대해 많이 홍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37근력이 부족해 심폐력이 부족해 역류성 식도염이나 비만, 고혈압, 당뇨 등 아픈 사람들에게 농업이나 여행 축제 등산 동회회 등으로 아픈 사람들이 줄었으면 좋겠습니다.

38. 좀 더 사람들이 저기 대만처럼 쉽게 장사할 수 있는 야시장이나 시장 중고거래가 활성화 되기를 바랍니다.

39 많은 사람들이 책을 쓰고 자기를 표현하고 또 자서전을 쓰는 문화가 될 수 있도록 한가지 책 다시 읽기 문화가 확산되었으면 합니다.

40. 예전에 좋은 프로그램들 무한도전, 아침밥을 먹읍시다. 생로병사의 비밀, 명의, 양심 냉장고 등 사람들의 인식을 변화시키는 프로그램이 부활 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장수 프로그램으로 쑈도 만들고, 또 귀감이 되는 솔선수범, 의인, 미담 사례가 많이 있어서 선순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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