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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이 노골적으로 한국의 역사, 문화 등을 자기네 역사와 문화라고 계속해서 왜곡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에 대해 정부에서는 단 한번도 언급을 한적이 없습니다.
정부가 손을 놓고있는 동안 중국은 거대한 자본을 이용해서 한국의 모든것을 자기네들의 역사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삼인성호(三人成虎)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 사람이 입을 맞추면 없던 호랑이도 만든다는 뜻입니다.
거짓말도 100번하면 진실이 된다 라는 속담도 있습니다.
대체 일이 이렇게 될때까지 정부는 대체 무엇을 하고있습니까?
역사와 후손들앞에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일본의 독도침탈, 위안부 망언 및 식민지배 미화 등에 대해서는 강경대응 하면서 왜 중국의 동북공정 행위에 대해서는 그 어떤 입장도 표명하지 않고 있나요?
지금이라도 미국을 비롯한 자유국가와 중국 공산당의 압제를 받는 국가, 민족들과 연계하여 중국의 이같은 행위를 차단시켜야 합니다
지금 중국의 동북공정 역사왜곡은 국가적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민간 차원에서만 대응하는 중입니다. 정부가 앞장서서 중국의 이같은 만행들을 막아야 할판에 시진핑 방한추진이 그렇게 하고싶으십니까?
만약 중국이 사드철수, 주한미군 철수를 하지않으면 한국과의 경제관계를 완전히 끊겠다고 나온다면 그때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주한미군 철수를 하실겁니까? 언제까지 미중 사이에서 줄타기만 할겁니까?
언젠가 반드시 선택을 해야할날이 올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