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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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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노예제도를 막기 위한 노동자계급의 무기이며 노동복지당으로 일원화되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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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2 13:57:49 작성자 : naver - ***
<공산당 선언 1848> 은 이렇게 외쳤다고 한다.


" 지배계급들이 공산주의 혁명 앞에서 부들부들 떨게 하라. 프롤레타리아에게 잃을 것은 사슬밖에 없으며, 얻을 것은 온 세상이다.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



극악한 고용주의 행위, 경제 체제 특유의 부패, 부자들은 교활하고 비열하며 가난한 사람들을 강탈하여 부를 쌓았다.



가난한 사람들, 낮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과 같이 좋은 운을 타고나지 못한 사람들의 기운을 북돋는 메시지가 아닐 수 없다. 이들은 진정으로 부를 창조하는 사람들이며 존중받을 자격이 있다. 그리고 세상의 지위는 신이 보기에 아무런 도덕적 가치가 없다는 것, 부자는 파렴치하며, 정당한 프롤레타리아 혁명으로 종말을 맞이하기에 어차피 존중받을 가치가 없다는 것의 내용이다.






- 알랭드 보통 저서 '불안' 중 -











노동자를 좌절시키고 비밀주의, 집단이기주의적 제도 아래 노동자의 것을 강탈하려는 부자 지배계급(유식자)은

처단되어야 한다.

위대한 계급혁명을 통한 무계급사회와 노동당의 장기집권을 위해 싸워내야 한다.

노인, 여성, 장애우, 병자의 가족들은 특히 더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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