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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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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인사 램지어 지지~!

추천 : 15 vs 비추천 : 2
2021-02-14 23:29:56 작성자 : kakao - ***
보수인사들 위안부를 매.춘.부로 표현한 미국 하버드대 램지어 교수에게 지지서한 발송~!

극우 보수인사인 이영춘 전교수,류석춘 전교수, 극우논객 정규재등이 위안부를 매.춘.부로 표현한 미국 하버드대 램지어 교수에게 지지 서한을 보냈다.
더욱이 램지어 교수를 비판한 미국학자에게 "외부인은 간섭말라"며 협박성 메일까지 보냈다.
이에 이러한 협박성 메일을 받은 미국학자가 발송인 이 "미디어워치TV"인 해당 메일을 공개했다.
친일매국행위를 하기위해서 분수도 모르고 미국내 큰 영향력을 가진 미국 학자들에게까지 협박을 하다니...미국학자들이 보기에 얼마나 가소로워 보였을까?
참고로 램지어 교수및 해당 논문에 지지를 보낸 미국내 소수 학자들은 일본외무성,미쯔비시,닛산의 후원을 받는 학자들이다.
솔직히 박정희때 보수는 미국몰래 핵탄두까지 만들려고 했던 자국이익을 생각한 보수였지만 지금은 보수는 매국세력,사이비종교,이익집단,멋모르고 맹종하는 노인들만 모인곳으로 전락했다.
더욱이 현정권의 국방력 강화가 역대정권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친중,친북 세력들까지 보수에 가담해서 현정권을 비난하고 있음에도 보수는 정권욕에 이를 모른척 하고있다.결국 보수가 친중,친북이 되어 버렸다.
분명한건 현재 보수는 과거 보수가 아니다. 현재 보수는 보수인척하는 가짜보수이자 매국세력이 점령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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