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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온 국민이 힘든 시기라 생각합니다. 자영업자 소상공인 만 힘든게 아닙니다. 2.3차 선별 지원 이해 합니다 힘든 사람 도와줘야 하는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성실히 세금 납부하는 직장봉급자들도 힘든건 마찬가지 입니다. 급여는 오르지 않고 물가는 하늘 높은지 모르고 올라 있고, 학생들이 있는 집들은 아이들이 등교를 하지 못하니 생활비 지출은 더 심각하고 생활하는 자체가 힘듭니다.
그럼 이번 4차 지원만큼은 전국민 일괄 평등하게 지원해야 하는게 공정하지 않습니까 세금은 봉급생활자들에게서 다
떼어 가고 혜택지원은 아무것도 해주지 않고 이건 너무 부당하다 생각합니다.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에게 3차보다 더 많은 지원을 해 준다고 하는게 과연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될까요? 어차피
임대료로 건물주에게 다 들어 가게 되는거 아닙니까 , 결과적으론 가진자에게 더 보태 주는거 밖에 안되지만 전 국민
일괄 1인당 얼마씩 지급하게 된다면 경제활성화 효과는 있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