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공매도가 2020년3월부터 정지인걸로 알고 있는데, 셀트리온은 공매도로 피해를 본다고 합니다. 새로운 공매도가 안된다는 것이었는지요. 이글을 읽으면서 웃기는것을 알고 있을것입니다. 어차피 상환기간은 연장하면되고, 이자부담도 적어서 계속 끌고올수 있었던것 같은데요. 어떻게 이런정책을 만들 수가 있는지 궁금하군요. 아니면, 공매도금지를 하지말고 상식적인 공매도, 투명한공매도( 몇억이상의 공매도는 공개를 해서 말도안되는 피해를 당하지 않게!~ 어차피 개미들이 악의적인 재벌을 이기기는 힘이듭니다.)를 만들었어야 되는것 아닌가 합니다. 결론은 이런말도 안되는 대한민국만의 특별한 대한민국의 공매도는 앞으로는 없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공매도를 할것이면, 당장실행이 되어야 합니다. 시행이 되는기간동안 피해를 보는개미가 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