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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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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텅구리 군 경계시스템과 멍청한 군 수뇌부 전부 바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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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8 19:21:33 작성자 : naver - ***
이번에 동해안 해안가 배수로를 통해 월남한 북한사람 때문에 난리난 뉴스를 보고 국민의 한사람으로, 그리고 군대를 다녀온 남성의 한 사람으로서 통탄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매번 이런일이 생길 때마다, 경계태세의 허점을 탓할 것이 아니라 간단하게 사람인식하는 프로그램 하나 만들어 CCTV랑 연계해서 경계해야 할 모든 곳에 이상이 생기면 즉각적으로 싸이렌 울리게 만들면 될텐데 좋은 IT, AI기술 뒀다가 뭐할려고 합니까 ?

제가 생각하기엔 경계태세에 문제가 생긴 부대의 지휘관과 담당 사병들만 잡을 것이 아니라, 이런것 조차 도입하지 않고, 군대 예산 삥쳐먹는 그런 높으신 양반들을 모조리 경질 시켜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먼저번에 그런일을 당했으면 이런 것은 진작 개선 되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

제발들 돈 빼먹는데만 머리들 굴리지 말고 좀 제대로들 합시다. 제대로 생각이 박힌 사람이 군 수뇌부에 단 한 명만 있었어도 동작감지기, CCTV, 사람의 행동 및 특징 등을 가지고 충분히 감시시스템 개선 하고도 남았을 텐데, 하루 24시간 CCTV화면만 들여다 보면서 그거 감시한다고 북에서 넘어오는 모든 사람을 인지해 내겠습니까 ????

당연히 침투 하는 사람은 총 안 맞을려면 경계서는 사람 모르게 은밀히 움질려고 할 것이고, 경계서는 사람은 깜깜한 밤에 눈으로 무슨 수로 그들을 모두 발견해 낼 것이며, 또 경계초소에서도 움직임이 있으면 삐소리라도 내는 장비가 있었다면 그냥 넘어가진 못했을 텐데...

동물의 움직이 있을 때마다 삐소리가 나서 꺼둔다고요 ? 그거야 그냥 인식 시스템 하나 개발 하면 될 꺼 아닙니까 ? 그러한 문제는 조금만 연구하면 완벽한 프로그램 개발 하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얼마나 들지 프로그램 개발업체 좀 잘나가는 한국기업에 물어보세요.... 깝깝 합니다 진짜 깝깝해요.


제 생각에는 그 외에도 요즘 발전된 여러가지 방범 시스템을 이용 하더라도 충분히 24시간 자동으로 이런 문제는 해결해 줄텐데 아무생각없는 군 수뇌부는 몽땅 다 갈아 엎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시대가 바뀌면 이제 구닥다리 식으로 "전쟁에서 진 사람은 용서가 되도, 경계에 실패한 사람은 용서를 할 수 없다"는 케케묵은 논리로만 경계를 잘하라고 아랫사람들만 잡을 것이 아니라, 좀 시대에 맞게 세상이 바뀌면 그에 걸맞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전쟁을 할 수 있는 그런 인물들로 군 전체를 바꾸어야만 한다고 전 생각 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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