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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피해자'모두에게 공개하고, 혁명적 입법추진과 제도개혁에 나서라 !
YS 친척인 저는,박정희 때 부터, 인격살인,신체적, 물리적 탄압을 받아왔다.
그 잔혹하고 극악무도한 '탄압수법'을 어찌'말'로서 다 형언할 수 있으리오!
지금까지 수십년동안 공작해 만들어 놓은 그럴듯한'명분'을 내세워 미행과
사찰은 기본이며,대인관계 파괴공작과 터무니없는'사상적,이념적 누명'을
씌워, 부자간 ,친인척간 이간질을 하는 등 극히 비인간적인 탄압을 계속해
왔음을 '국민 앞'에 다시한번 폭로하는 바입니다. 그 악랄하고 극악무도한
수법은'일제시대 고문기술'을 뺨칠 정도입니다.최신 전자장비를 이용하여
'이근안'전'고문기술자 경찰관'도 감히 흉내내지 못할 수법을 지금 쓰고 있
습니다. 'YS 친척'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수십년동안 멀쩡한 사람을 한때
'정치테러' 혐의를 씌워, 친인척 사이를 이간질하며,고통을 당하게 하는 등
'독재정권'의 만행은,전,현직 경찰,국정원에 의해 지금도 계속되고 있음을
공개하는 바입니다. '여야 의원님'들은 본인에 대한 사찰과 탄압의 뿌리를
밝혀,국민앞에 낱낱이 공개해 주시기바랍니다. 놀랍고 충격적인 탄압수법
등이 드러날 것입니다 !!!
글쓴이 : 손은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