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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의 천재성과 그의 사상을 이해하는 것은 천재의 눈이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다. 허경영대표와 정인태교수는 어느모로 보나 천재가 분명하다. 나라를 구할 천재들이다. 그들은 21세기, 오늘의 장길산이며 홍길동이며 임꺽정이다. 탐관오리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이다. 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아담 스미스나 케인즈나 하이에크같은 경제학자들은 이미 200년, 150년 전의 인물들이다. 오늘의 경제학자들이 아직도 그들의 이론의 뼈다귀나 울궈먹고 있으니 한심한 일이다. 이제 곧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의 거센 물결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오늘엔 오늘에 맞는 경제이론이 나와야 마땅한 일이다. 국혁당, 허경영대표의 국민배당금제야말로 지구촌 모든 국가들이 수입해 가게 될 실로 경천동지할 새로운 정책인 것이다. 의를 보고도 행치 않음은 부끄러운 일이다. 용기를 내라. 이땅의 모든 지식인들은 이제 눈을 크게 떠야 할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