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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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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격차의 사회구조가 국가와 민족의 역량을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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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03:42:23 작성자 : naver - ***
1. 빈부격차로부터 오는 굶주림과 채무빚, 자유의사가 결여된 강제노동 등은 인간의 정신과 육체를 망가뜨린다.


2. 학벌격차로부터 오는 질투, 불만의 심리는 인간의 정신을 망가뜨리고 자유의사가 결여된 강제노동 등은 빈곤을 낳기도 하며 사회의 분열을 조장시킨다.


3. 권력의 독점(한 편으로 쏠림)과 폐쇄성(노출되지 않는 비밀주의성격을 의미한다.) 은 의심을 낳으며 오만스럽고 평등성을 저해시킬 수 있는 이기주의자가 출현하게 된다. 사회의 무기력증은 향상된다.


4. 윤택한 생활의 격차는 의심, 질투, 사치욕을 낳기도 하며 음모와 속임수의 모략꾼들이 출현한다.



그러므로 위에 나열한 종류의 것들이 사회구성원들 간 격차가 크게 벌어지지 않도록 하는 사회구조와 제도를

마련해야 만이 평화와 화합의 세계를 이끌고 또한 인권확보 또한 분명해 진다. 여기서 획득할 수 있는 우월한

민족성과 단결성을 통해서 높은 국가발전도 노려볼 수 있을 것이다.

곧 낮은 격차의 사회구조와 제도가 바로 국가와 민족의 역량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무서운 단점이 있으니 빈부격차 감소에만 성공하였을 경우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 무리들을

증가시켰다는 누명이 씌워지고 또한 그들로 하여금 사회의 멸망이 초래될 수 있다는 부분이다. 고로, 학벌(지능)의

격차감소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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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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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도, 일본, 미국, 독일, 러시아,이탈리아... 등의 나라가 세계 부자국가<부자인지 여부는 GNP,GDP 두가지 기준에 따름> 순위에서 상위에 랭킹되어 있다.
하지만 일부 국가 제외하고는 조직폭력배의 사회장악(이탈리아와 미국의 마피아, 일본의 야쿠자, 브라질갱스터,대만 조폭, 중국의 삼합회, 한국 마약상 등.) 을 비롯 성매매 합법화까지 성공시켜 그 부자국가 사회는 실제 오염될 수 밖에는 없다. 세계 일류 부자국가의 감춰진 가면 뒤에는 위상과는 상충되는 무서운 야만의 공포들이 드리워져 있고 이것들은 국가와 민족의 다름으로 인하여 무관심 속에서 내부적으로 더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이러한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 무리들'의 지능과 힘은 세계적 차원으로까지 커져 안전지대를 엄습해올 것이며 세계는 범죄천국으로 변하고 어디에도 인간의 안전은 없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에 우리는 초점을 맞출 필요가 분명 있다고 보여진다.







세계가 함께 동참하여야만 미래의 안전을 쟁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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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학력자들이 배출되고 있는 부자국가(폭력배사회장악, 성매매합법)의 교육권 억압을 보라★☆



OECD는 24일 ‘2015년 OECD 교육지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달러의 구매력지수(PPP: Purchasing Power Parity)를 기준으로 한 국내 사립대의 연평균 등록금(2014학년 기준)은 8554달러로 나타났다. 이는 2011학년도(9383달러)보다 829달러 감소한 액수이지만 ◆미국◆(2만1189달러)에 이어 OECD 2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미국과 우리나라에 이어 △호주(8322달러) △◆일본◆(8263달러) △이스라엘(7028달러) △노르웨이(6552달러) △슬로바키아(2300달러) 순으로 사립대 등록금 수준이 높았다.
국립대 등록금 수준도 한국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이 8202달러로 1위를 차지했고◆ 일본◆이 5152달러로 그 뒤를 이었다. 우리나라는 4773 달러로 3위에 올랐다. 이어 △캐나다 4761달러 △호주 4473달러 △뉴질랜드 4113달러 △이스라엘 2957달러 △네덜란드 2300달러 △◆이탈리아 1602달러◆ △스위스 1015달러 순이다





OECD "韓등록금 3위, 정부장학금ㆍ대출 평균이하"

연합뉴스 2011.06.20. 네이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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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도 OECD는 우리나라의 학생장학금(4.4%)과 학자금 대출(5.7%) 비율은 OECD 평균인 11.4%와 8.8%에 못미친다는 같은 통계를 보고했고 ◆대학 등록금 수준은 미국에 이어 2번째로 높다고 지적◆했다. 또 고등학교 이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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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독서율을 보이고 있는 한국과 브라질.... ★☆







<< 출판업체 서점상인 등 매출 감소 경영난. 폐업 줄줄이.. 소수집단의 독점적 출판시장 장악 구조 발생 > >





지역 동네서점 감소 심상찮다

=> http://www.idaegu.com/?c=5&uid=293910





서점이 사라진다 … 광주 10년간 절반 감소

=>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394636400519601007





전국 서점 수 10년 새 544개 감소

=>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5026





대형 도서 도매상 또 부도… 출판시장 불안감 확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1&aid=0002208749



< 2012 문화> ④출판시장 빈익빈 부익부 심화



서점과 도매상이 경영난에 시달리던 끝에 줄줄이 문을 닫았고 대형 서점도 매출 부진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978854



인터넷 서점 매출, 출판시장 30% 넘어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0110476851?nv=o




'지식의 사랑방' 서점이 점점 사라진다



오프라인서점 신용카드 사용액, 가파른 감소추세



경영난 동네서점들…"예전과 비교해 매출 반토막"



영상매체·인터넷 일상화 이후…◆ 책 안 읽는 사람들◆



◇계속 감소하는 서점 사업자(교보문고 영풍문구 반디앤루니스 같은 대형서점의 경우에만 온·오프라인 사용액이 모두 포함)

=>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21846616028960&mediaCodeNo=257&OutLnkChk=Y



'출판시장 불황'… 신간·출판사·서점·인터넷매출 줄줄이 감소

=>http://news1.kr/articles/?1717128







◆◆ "책 산지가 언제더라◆ "◆ …서점서 긁은 카드값 10개월째 마이너스 2017/12/23 06:21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22/0200000000AKR20171222104600002.HTML?input=1195m





성인 독서율 최저…"여유 없어서" vs "시간은 핑계" 2018/02/06 08:58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2/06/0200000000AKR20180206031100033.HTML?input=1195m





■■"일하느랴 책은 커녕…" 성인 독서량 줄어 1년에 8.3권■■ 2018-02-05 09:56:05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205_0000222062&cID=10701&pID=10700





도서대여점,저질 일본만화 판쳐 1996-11-14 08:38



性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거나 성폭행 내용 등을 여과 없이 마구 실은 불법 번역 일본만화가 불황에 빠진 도서대여점을 중심으로 시중에 대량 유통되고 있어 대책이 요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4120133







[자취人 집순이의 일상]그 많던 도서 대여점은 어디로 갔을까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55936





추억속으로 사라지는 우리 동네 '책대여점' 2012.08.10 10:48



전성기였던 1990년대 중반, 도서대여점 수는 전국 1만2000여개에 달했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 6000여개로 줄었다가 다시 10년만에 3분의 1 수준


대여점이 사라진 이유는◆ ◆ 간단해 수익이 나지 않기 때문◆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80909153930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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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 브라질 내 조직폭력배 큰 세력 형성 우려된다. 독서량이 가장 낮은 민족으로 알려지고 있어..)★☆




-------------------국민 1인당 연간 독서량 2권도 안돼-----------------------



이번 조사에서 20세 이상 브라질 성인들 가운데 무려 61%가 책을 거의 읽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1101320







'경찰 대신 軍 투입' 브라질式 범죄와의 전쟁



무장강도, 범죄조직 간 총격전 등으로 다수가 사망했다. 경찰 역시 범죄조직 등으로부터 공격을 받아 목숨을 잃기도 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22008085163928







브라질의 일상이 된 폭력범죄…올해 1∼7월에만 3만명 피살 2018/09/27 00:24


작년 6만3천680명 사망…대선서도 주요 이슈로 제기

=> 브라질 범죄조직, 교도소 습격…총격전 속 100여 명 탈옥출처 : SBS 뉴스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928618&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브라질 범죄조직, 교도소 습격…총격전 속 100여 명 탈옥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928618&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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