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기자들 진짜 너무한다
오늘 기사에 성범죄자 심정을 이해하는 척 기사를 써넣고는 다른 곳 기사는 오히려 반대로 불안감을 조성하는 글을 써 놨다
이런 기사 제목이다
[조두순 그후] 성범죄자 10명중 9명, 학교 인근에 산다
뭐하자는 것인가?
성범죄자들 심정을 이해하는 척 다른 기사는 불안감 조성.
당신네들이 그렇게 주장하는 정의구현과 국민의 알권리가 이것인가?
국민을 안심시켜줘야할 언론들이 오히려 불안감을 조성하는것이 말이 되는가?
이러니 기자들이 욕을 먹는것이다
당신들 이딴식으로 기사 쓸거면 다 때려치워라
이해하는척 위선자는 필요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