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대선 공약 어디로 가고 한술 더 떠 핵심 정보를 가진 관련 공직자들의 부동산 편법 투기질까지
추천 : 11vs비추천 : 0
2021-03-06 19:53:46작성자 : naver - ***
촛불시위 대다수 국민들은 이 정권 이 후 벼락거지가 된지 오래다 상대적 박탈감에 초라한 심정으로 살고 있다
정책실패에 대한 불만은 많지만 도덕성 하나만으로 상쇄까지는 아니지만 새누리당의 부정과 부패가 싫어
꾹꾹 눌러 참지만 전국을 부동산 폭등질도 모자라
부동산 정책을 실행하는 정보를 가진 공직자들의 보편적이고도 만연한 부동산 투기질에 보상토지에 대한
희귀한 보상물 관리를 통한 기상천외한 방법까지 동원한 부동산 투기질을 한다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다
대체 이 정부 왜 이러나 이렇게 만연한 부동산 투기질을 감찰이나 감사를 통한 적발이 아닌 시민단체에 의한
제보에 의해 밝혀진 사건이라 더욱 할 말이 없게 만든다
누구라도 우리나라 LH나 SH등 주택정책을 실행하는 공공 기관의 비리가 충분히 있을 수 있다는 걸 누구나 유추할 수 있는 데 굳이 시민단체의 제보에 의해 이 사건이 불거졌다면 다른 모든 책임 있는 공공기관도 자정 작용은 없다는 생각이다 제대로 정부 시스템이 돌아가는 지 의문이다 이젠 이 정부 정책 자체를 못 믿겠다
지금 이 시간에도 대다수 국민들은 부동산 폭등으로 외곽으로 더 작은 집으로 전세로 월세로
내 몰리며 불안한 현재를 보내고 있다 이런 국민들의 등에 창칼을 꽂는 국민세금 받는 공직자들의 행태가 도를 넘어 아주 정상인 것 처럼 행동하고 있다 촛불시위로 벼락거지 된 어리석은 국민들이 호구가 아니라면 이 시점에
대통령께서 부동산에 관련한 대담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