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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보육시설에 설치된 CCTV 를 통하여 부모가 실시간 시청가능할도록 법개정해줄것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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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0 17:24:45작성자 : naver - ***
전국 보육시설에 설치된 CCTV 를 통하여 부모가 실시간 시청가능할도록 법개정해줄것을 제안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올해 7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고 지금은 4살배기 딸애를 키우고 있는 평법한 아빠입니다.
요즘들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폭력 사건을 뉴스에서 접할떄 마다 저도 가슴을 쓸어 내리고 있습니다.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아마도 자식을 둔 부모의 심정은 저랑 같다고 생각합니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설치된 CCTV는 용도가 도대체 뭔지 다시한번 묻고 싶습니다.
사건이 터져서 아이의 몸과 마음에 깊은 상처가 남고 나중에 시시비를 가리기 위한 중거로 활용할 목적으로 설치한것이라면 이 취지는 정말 잘 못된것이라고 봅니다.
아이가 피해를 당한 후에서 경찰에 조사 의뢰를 통하여 복잡한 절차를 거쳐 법죄확인용으로 활용되고 있는것이
과연 맞는 걸까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면 멀 하나요. 왜 아동학대나 폭력 같은 사건이 끊이질 않는 걸까요?
저도 인정합니다. 애를 더우기 남의 애를 맏아 돌본다는것은 정말 정신적으나 육체적으로 힘든 노동입니다.
하지만 자식을 키우는 부모들은 국가를 믿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귀한 자식을 보냅니다.
오늘은 어떤 부모의 자녀가 아동학대나 폭력을 당했고 내일은 나의 자식이 아동학대나 폭력을 당하지 말라는 보장이 어디있습니까?
서울시에서 6천400억원을 투입하여 돌봅 인력 확충을 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서울시는 이렇게라도 먼가를 하려고 시도하지만 서울을 제외한 지역은 누가 어떤 대책을 준비하고 있는지...........
CCTV 설치는 그 목적에 맞게 사용을 하지 못하기 떄문에 아동학대나 폭력이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자녀를 보육시설로 보낸 부모가 직장이나 집이든 언제 어디서 내 아이가 잘 놀고 있는지 밥은 잘 먹고 있는지 등
어린이들이 모여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만이라고 실시간 시청 가능하도록 제도를 마련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교사님들의 사생활 침해가 있을 수 있는 장소는 당연히 제외를 해야 겠죠
부모가 보육시설에서 애가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보는것은 당연한 부모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국가의 미래는 지금 자라나고 있는 아동들입니다. 모든 어린아동들이 어릴때부터 아동학대나 폭력을 모르고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국가가 마련해 주는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자녀를 키우고 있는 전국의 부모님들과 미래의 부모님들에서 호소 합니다.
부모님들이 한 목소리로 자녀들이 보육시설에 설치된 CCTV를 통하여 생활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법을 개정 제안에 동참해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