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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법 너무약합니다
겉에서만 멀쩡한 선진국입니다
모두가 우러러보지만 정작 국민은 한심하게 봅니다
법이 약해 피해자들은 더더욱 신고가 꺼려집니다
어차피 곧바로 보복해올수있으니까요
청소년도 어른과같은 벌을 내리시고 강력범죄자들은 사형에 처하여 국민을 안심시키고 피해자들을 위한 나라가되어주십시오
이런말을 보았습니다.미국은 가해자들의 인권따위 없고,우리나라는 가해자의인권때문에 피해자들이 눈치를 봐야하는 상황이며 하다못해 공직자들은 자신의 권력을 납용하여 본인의 배만채우고 국민의 안전에는 관심이 없습니다.이것이 옛날의 탐관오리가 아니고서야 무엇이옵니까?
직접 빼앗지아니한다한들 그것이 진짜로 뺏은게 아니되옵니까?
그것이 법에걸리지않는다한들 희망을 뺏은것자체가 죄이옵니다
겉만 번지르르한것이 우리나라이며 그속에있는 사람들은 희망이란 단어자체가 사치스러울정도입니다.
진짜로 묻고싶습니다.문제가없는 나라입니까?
저출산문제해결하고싶으시죠?살아있는사람들부터 희망이란단어 좀 쓸수있게 그렇게 바꾸어주세요 그러면 그뒤의 세대는 희망이란단어가 사치스럽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