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 종이 두 주인은 섬기지 못한다

추천 : 0 vs 비추천 : 0
2021-03-15 20:49:54 작성자 : facebook - ***
* 종이 두 주인은 섬기지 못한다

종이 천국의 만왕의 왕의 지시와 세상 왕의 지시를 함께 수행할 수는 없는 일이다. 돈이라면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면 될 일이다. 그러나 하늘의 만왕의 왕되신 주께서 산으로 가라고 명하실 때, 세상 왕은 강으로 가라고 명령한다면, 불가불 양자택일을 해야만 할 것이다. 한쪽에선 코로나를 이유로 대면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막고 있고, 주께서는 예배를 원하고 계신다면, 성도는 어느 쪽의 뜻에 순종하여 따라가야 하겠는가? 만왕의 왕께서는 천지만물의 창조자이시며 인생들의 생사화복을 홀로 주관하시는 분이시다. 코로나는 단순히 성도를 시험하는 시험물일 뿐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이다.
0
0
답글 0개